[외신 브리핑] 공식 암호화폐와 공중 부양 오토바이 타는 경찰?

2017.10.16by 김자영 기자

시아 공식 암호화폐 발행 예정
러시아가 크립토루블(CryptoRuble)이라는 공식 암호화폐를 발행할 예정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같은 방식이다. 테크크런치는 러시아 정부의 통신부 장관인 니콜라이 니키로프(Nikolay Nikiforov)의 발언을 토대로 정부의 의견을 보도했다. 크립토루블은 정부가 일반 통화처럼 발행하고, 기존의 비트코인처럼 추적해 채굴할 수는 없다. 비트코인과 동일한 점은 화폐 통화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정확히 어떤 방식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블록체인 기반으로도 온라인 사기를 방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드폰 평균 가격이 40달러를 넘어
헤드폰 성능이 높아지며 비용이 비싸지고 있다. 퓨쳐소스컨설팅은 헤드폰 평균 가격이 40달러를 넘겼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에 고급 기능이 추가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이 형성됐듯, 헤드폰도 고급 소음제거/ 피트니스에 사용하는 GPS 추적/, 보조 소프트웨어 기능 등의 추가로 가격대가 높아진 것. 특히 무선 헤드폰 출시가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끼쳤다. 더버지는 애플의 에어팟을 생산하는 회사 쿠퍼티노(Cupertino)가 출하량의 85%를 차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큘러스가 VR 라인업을 늘렸다
오큘러스는 오큘러스 리프트와 삼성 기어VR과 별도로 두 개의 새로운 HMD를 추가 출시했다. 무선 HMD로 풀 모션 추적 기능을 제공하는 산타크루즈(SantaCruz)와 스마트폰 대신 전자 기기를 내장한 모바일 헤드셋 오큘러스 고(Oculus Go)다. 페이스북의 VR 담당자인 휴고 바라(Hugo Barra)는 더버지를 통해 산타크루즈는 ‘세 번째 카테고리’라고 밝혔다. 산타크루즈는 위치 추적 및 모션 컨트롤러가 있어 리프트를 사용하는 게임을 이용할 수도 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기 모델인 저가형 윈도우 MR라인업과도 적합하다.


바이 경찰의 진화는 공중 부양 오토바이?
두바이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기술세미나 지텍스(GITEX)에서는 공중 부양 오토바이 호버바이크 ‘스콜피온’이 전시됐다. 전력은 전기로 공급되며 최대 높이 5m에서 70km/h 속도로 주행한다. 사람이 타지 않을 때는 100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현재로서는 오토바이의 프로펠러와 넓은 지지대가 안전성을 떨어뜨린다는 이유로 홍보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두바이 경찰 관계자는 걸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호버바이크 프로토타입을 심화 테스트를 거쳐 초기 진압 목적 외에 다양한 분야에 유무인 드론과 함께 도입하는 방안을 계획 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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