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와 과기정통부가 손잡고 국내 사이버보안 인재 200명을 양성하는 ‘버추얼 인턴십 프로그램 2026’을 6월 29일 시작했다.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되며 지난해 30명 대비 참여 규모를 6배 이상 확대했다. 참가자는 엔드포인트 보안, 사이버 위협 관리, 네트워크 디펜..
한국기계연구원과 한국PHM학회가 공동 개최한 ‘2026 KSPHM-KIMM 기계데이터 챌레지’가 2회째를 맞아 지난 25일 부산에서 본선 평가 및 시상식을 마쳤다. 80개 팀 259명이 참가해 기계 설비의 고장 예측과 상태 진단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역량을 겨루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창업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아이디어 보호를 위해 기술임치 1년 무료 지원을 새로이 도입한다. 기존에 아이디어 임치만 무료였던 것을 확대하여, 사업화 과정에서 개발된 구체적 기술자료에 대해서도 임치 수수료를 면제함으로써 법적 분쟁 시 기술 소유권을 증..
인섹시큐리티가 글로벌 보안기업 옵스왓과 함께 6월 23일 서울 독산동 교육센터에서 제로 트러스트 기반 파일 보안 세미나를 열었다. CISO와 SOC 운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일 자체를 신뢰하지 않는 ‘Trust No File’ 예방 중심 전략을 제시했다. 30종 이..
기초과학연구원(IBS) 희귀핵연구단 한인식 단장 연구팀이 중이온가속기연구소와 협력해 한국형 중이온가속기 RAON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첫 물리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24일 게재했다. KoBRA 빔라인의 빔 제공, 자체 검출기 개발, 데이터 분석·해석 역량이 결합한 성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개성 형성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멀티페르소나 진로상담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서울시립성북청소년센터에서 실증에 나섰다. 외형·목소리·대화 스타일·성격이 다른 캐릭터 4종으로 구성돼 청소년이 자신에게 맞는 캐릭터를 골라 진로 고민을 대화형으..
다목적방사광가속기의 공식 명칭이 ‘한국새빛가속기(KLS·Korea Light Source)’로 최종 확정됐다. 정부는 밝은 빛으로 첨단 과학기술 연구를 밝힌다는 의미를 명칭에 담아 결정했으며, 이를 계기로 대형 연구시설인 가속기의 구축과 활용 사업을 본격화한다. KLS..
중소벤처기업부가 6월 24일부터 7월 14일까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전략과제 해결형’ 사업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대·중견기업·공공기관 등 수요기업이 제시한 전략과제를 함께 해결할 창업기업에 과제별 최대 1억 4천만원의 협업 자금과 후속 협업(최대 2억원..
대전시가 위급 상황에서 신고자의 위치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밀위치측정 기술을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긴급구조 과정에서 신고자 위치를 신속히 특정해 출동 시간을 줄이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 위치정보의 오차를 줄여 119·112 등 긴급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