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블럭스, “2026년부터 1억달러 이상 매출 기대”
유블럭스는 최근 아태지역 주요 자동차 고객들의 신규 프로젝트에 채택됨으로써 2026년부터 1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22일 전했다.
2024.02.22 by 성유창 기자
한자연, 한-독 모빌리티 연구협력 강화 위한 독일사무소 개소
한자연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나승식 한자연 원장과 한국 및 독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독일 에쉬본 국제업무단지에서 ‘한국자동차연구원 독일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2일(목) 밝혔다.
2024.02.22 by 성유창 기자
2024년 전기차 국비 보조금 최대 690만원
환경부는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이하 보조금 지침)’을 확정하고 2월20일부터 보조금 지침에 따라 산정한 전기차 차종별 국비 보조금 지원 금액을 공개했다.
2024.02.20 by 성유창 기자
산교연, 車·전기·전자분야서 사용되는 발열 문제 해결방안 제시
산업교육연구소(이하 산교연)가 자동차, 전기·전자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전자기기의 출력증가에 의한 전자소자가 고집적화로 발생하는 발열 문제에 대한 고민을 덜어줄 자리를 마련한다.
2024.02.20 by 성유창 기자
시뮬레이션, 車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핵심
캐드앤그래픽스 CNG TV는 19일 ‘미래 모빌리티 혁신, SDV’를 주제로 웨비나를 열고 남창훈 아이피지오토모티브코리아(IPG Automotive Korea) 대표를 초청해 SDV의 개발 환경과 시뮬레이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024.02.20 by 성유창 기자
국토부, 배터리 교환형 차량 등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8건 심의·의결
국토교통부가 제1차 모빌리티 혁신 위원회(이하 혁신 위원회)를 출범하고 모빌리티 대표 규제혁신 플랫폼이 되겠다는 목표 아래 배터리 교환형 차량 포함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8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4.02.16 by 성유창 기자

하이브리드車, 2030년 이후에도 그린라이트…장기적 전략 수립 必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기차 과도기를 지나고 있는 지금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며 2030년 이후에도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큰 역할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전략적인 기술보호와 더불어 장기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시됐다.
2024.02.16 by 성유창 기자
전기차 탄소중립, 재생에너지에 달렸다
김현수 성균관대학교 명예교수는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15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하이브리드의 기술을 포함한 최신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개최한 제6회 자산어보 행사에서 전기차 산업에서의 재생에너지 사용을 강조했다.
2024.02.16 by 성유창 기자
세미나허브, ‘SDV 최신기술 및 이슈 세미나’ 개최
세미나허브는 아우토바인과 아이씨엔이 후원과 함께 오는 2월21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최신기술 및 이슈 세미나’를 개최한다.
2024.02.13 by 성유창 기자
마이크로칩, ISO/SAE 21434 표준 획득...자동차 사이버 보안 강화
인포테인먼트부터 엔진 시스템까지 자동차 산업의 모든 것이 무선 및 차량 내 네트워크 연결성에 더 많이 의존하게 되면서 강력한 사이버 보안 조치의 필요성이 증가되고 있다.
2024.02.13 by 명세환 기자
[기고]김필수 대림대 교수-“테슬라 사이버 트럭, 혁신인가 흉기인가”
차량 자체는 무조건 강한 것보다는 보행자와 안전 인프라 등과의 상호 역할을 통하여 시너지를 내는 것이 필수다.
2024.02.13 by 명세환 기자
LG화학·GM, 25조원 규모 양극재 50만톤 공급계약 체결
LG화학은 7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GM과 양극재 공급계약을 발표하며 이번 계약으로 LG화학은 2035년까지 최소 24조7500억원 규모의 양극재를 GM에 공급한다고 전했다.
2024.02.08 by 성유창 기자
2023년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1,406만대…전년比 33% ↑
SNE리서치는 2023년 1~12월 동안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 대수는 약 1,406만1,000대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33.4% 상승했다고 8일 전했다.
2024.02.08 by 성유창 기자

코로나 직격탄 맞은 PBV, by-Wire·스케이트보드 플랫폼으로 재비상 준비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공유경제가 최근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by-Wire 시스템과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기술들이 상용화되기 시작하면서 목적기반차량(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다.
2024.02.08 by 성유창 기자
정종택 카네비모빌리티 대표이사-“車 전장 안정적 생산·수주 지속할 것”
정종택 카네비모빌리티 대표이사를 만나 성장 전망 계획과 더불어 주력 제품인 라이다(이하 LiDAR)에 대해 들어봤다.
2024.02.07 by 성유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