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문제, 시간축 아닌 주파수축에서 봐야”
김귀수 웨이브인센스(WaveInsense) CTO가 e4ds 웨비나에서 ‘노이즈와의 전쟁: “Frequency Domain으로 꿰뚫어 보는 SI/PI/EMI”’를 주제로 발표하며, 하드웨어 엔지니어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SI, PI, EMI 문제를 주파수 영역에서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전략을 소개했다. 김귀수 CTO는 고속 디지털 시스템의 노이즈 문제를 SI·PI·EMI로 나눠 임시 처방할 것이 아니라, 주파수 영역에서 하나의 연결된 물리 현상으로 보고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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