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 STMicorelectronics)가 중국에서 생산한 STM32 MCU의 공급을 시작하며, 반도체 공급망의 지역별 운영 전략 시대에 돌입했다. 이에 한국 기업이 중국 현지 개발시 긍정적이지만, 기타 지역에서는 지역별 BOM 전략 수립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