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속가능성 자문 조직 ‘SE Advisory Services’와 에너지·탄소 관리 플랫폼 ‘Resource Advisor+’가 각각 글로벌 평가에서 상위권에 올랐다. 기업의 탈탄소 대응 과정에서 분산된 에너지·탄소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역량과, 전..
콩가텍이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기반 산업용 컴퓨터 온 모듈(COM) 제품군에 확장 온도 대응 버전을 추가했다. 새 제품군은 영하 40도부터 영상 85도까지 견디도록 설계돼 차량, 철도, 도로 인프라, 에너지 설비 등 가혹한 현장 환경을 겨냥한다. 회사는 AI 연..
글로벌 공인 전자부품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디지 인터내셔널의 최신 셀룰러 게이트웨이 ‘디지 커넥트 센서 XRT-M’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유틸리티, 농업, 환경 감시, 광업, 산업 자동화 등 인프라 구축이 어려운 현장에서 원격 모니터링을 가능하..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차세대 HVAC 드라이브 제품군 ‘Altivar HVAC’를 공개했다. 새 제품군은 에너지 절감, 시스템 가동 안정성, 빌딩 관리 시스템 연동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제품은 OEM 및 소형 장비용 ‘ATH200’과 연속 운전·고급 제어가 필요한 환..
AI 반도체 기업 모빌린트와 AI 영상 분석 솔루션 기업 스피어에이엑스가 안전·보안 및 스마트 인프라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엣지 AI 기반 영상 분석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산업 안전과 보안 분야의 사업 기회를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모빌린트는..
삼성전자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공조 전시회 MCE 2026에서 플랙트그룹과 처음으로 공동 전시에 나섰다. 이번 전시에서는 플랙트그룹 실내기와 삼성전자 실외기, 건물관리시스템(BMS)을 연동한 중앙공조 솔루션이 소개됐다. 주거용 제품군으로는 AI 무풍 에어컨..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공항의 에너지, 자산, 운영 정보를 하나의 환경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IPOC’를 출시했다. 이 플랫폼은 공항 내 여러 시스템과 운영 데이터를 연결해 실시간 가시성을 높이고, 장애 대응과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항공 수요..
삼성전자가 현대차·기아와 협력해 차량에서 집 안 가전을 제어하는 ‘카투홈’ 서비스를 23일부터 시작했다. 지난해 9월 선보인 ‘홈투카’에 이어 차량과 주거 공간을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형태로 확대한 것이다. 이용자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