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 KT, 농협과 축산물 스마트판매 시대 연다

    2017.11.22by 김지혜 기자

    축산 농가수 감소, 육가공 일자리 줄어 축산업계 위기 타개하기 위해 개발 KT가 농협과 손잡고 ‘IoT 스마트판매시스템’을 선보인다. KT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리는 ‘IoT 스마트판매시스템’ 출시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KT 이문환 기업사업부문장을 비롯 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설훈 위원장이 함께했다. ‘IoT 스마트판매시스템’은 냉장·냉동 포장육인 한우, 한돈, 양념갈비 등을 소량으로 판매할 수 있도록 IoT 기능을 탑재한 신개념 식육 무인 판매기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한육우 및 돼지 부문 수급 동향과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국내..

  • SKT, 재난 현장에 ICT 기술 사용한다

    2017.11.20by 김지혜 기자

    강원소방본부와 ICT활용한 ‘공공 안전 솔루션’ 도입 MoU 체결 SK텔레콤과 강원소방본부는 ICT로 소방 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면적의 82%가 산림으로 둘러싸인 강원도 지형을 고려해, ICT로 지리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서다. 우선 SK텔레콤은 몸에 장착하는 특수단말기(이하 바디캠) 230대, 관제드론 4대, 실시간 영상 관제 시스템 ‘T 라이브 캐스터’를 결합한 ‘공공 안전 솔루션’을 강원소방본부에게 제공한다. 강원소방본부는 해당 장비를 특수구조단과 관할 16개 소방서에 배치하고, 소방관들이 현장에서 보내오는 영상을 기반으로 상황실에서 각종 재난사고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 SK텔레콤 “원(One) 플랫폼으로 파트너사 통합해 스마트시티 주도할 것”

    2017.11.15by 김지혜 기자

    안심 서비스, 내년 상반기 서울 시내 25개 구까지 확장 치매노인, 유소년 등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해 시스템 구축 도시 문제를 해결하고 스마트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최첨단 ICT기술이 접목된 ‘스마트시티’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SK텔레콤은 치매 노인과 유소년 보호부터 격오지 근무 교사의 안전이나 범죄 피해자 등의 신변보호까지 넓혀가면서 도시 문제 해소를 통한 스마트시티 본격화에 앞장서고 있다. SK텔레콤의 시민안정망 구축은 2012년 ‘스마트T 지킴이’라는 앱으로 시작됐다. 이후 3G, LTE를 넘어 로라(LoRa)망을 황용 하는 단계로 발전해 현재 지능형 응급호출 시스템 이용고객 수가 10만을 넘어섰다. 김성한 SK텔레콤 IoT 솔루션사..

  • KT-카스, NB-IoT 사업 협력한다

    2017.11.14by 김지혜 기자

    실시간 관제할 수 있는 소물인터넷 기반 저울 만들 예정 KT와 전자저울 기업 카스는 KT 광화문빌딩 East 사옥에서 NB-IoT를 적용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소물인터넷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 NB-IoT 기반 전자저울 개발, ▲ 실시간 교정이력 관제, 원격 고장 진단, 소모품 사전 관리 등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 개발, ▲ IoT 플랫폼 구축 및 빅데이터 분석 등을 협력한다. 현재 사용되고 있는 저울은 오프라인으로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실시간 사용환경 등에 의한 사후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정기검사 및 교정 등의 누락의 발생하지 않도록 온라인 기반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 XCMG의 지능형 제조 역량, 생산시간 83% 향상

    2017.11.14by 명세환 기자

    신세대 자체 개발 MES 클라우드 관리 시스템 오픈 알리바바 알리윈과 공동 프로젝트 진행 글로벌 건설장비 제조업체 XCMG가 지능형 제조 부문의 최신 성과 덕분에 자회사 XCMG Hydraulics의 생산 효율성이 32.5% 증가하고, 생산 중 에너지 소비 전환이 22.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XCMG Hydraulics 제품공정연구소 소장 Zhang Qingshan은 "자사는 현재 창고와 물류 도구를 비롯해 유압 실린더와 유압 밸브를 포함하는 12개 조립 라인에서 600개에 달하는 IM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XCMG의 핵심 공정 중 90%가 수치제어 시스템으로 완료된다고 언급했다. XCMG는 수치제어 시스템을 통해 운영비 34.3% 감소, R&..

  • 미래의 센서 어떤 방향으로 개발되나

    2017.11.13by 김지혜 기자

    주로 쓰이던 자동차, 반도체, MEMS 센서에서 시장 확대 HW 차별화 위해 센서에 SW서비스 연계하는 방향으로 갈 것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는 기술들의 기반에는 센서가 있다. 특정 대상에서 선택적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감지뿐 아니라 정보를 처리하고 통신 기능이 하나로 통합된 지능형 센서인 첨단 센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POSRI 리포트에 따르면 센서 시장은 스마트카와 스마트폰을 주축으로 전 분야에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일반 핸드폰 한 대에서 이미지와 음향 센서 2가지만 사용했던 것이 스마트폰에서는 한 대에 20여 개 이상의 센서가 사용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25년경에는 센..

  • SKT, 이제 철로 감지도 IoT 시대

    2017.11.13by 김지혜 기자

    코레일,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와 철로 감지용 IoT 시스템 개발 SK텔레콤은 코레일,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와 함께 안전한 철도 이용을 위한 IoT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지난 5월 맺은 ‘IoT 기반 시설물 모니터링 시스템’ 공동연구 협약에 따른 결실로 ‘로라(LoRa)’와 LTE를 활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철도를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철도 IoT의 개발은 서울-부산간 경부선을 대상으로 ▲레일 온도 측정 ▲차량 배터리 전압 측정 ▲차량 감속기 온도 측정 ▲차량 진동 측정 ▲자동 장력조정장치 동력게이지 측정 등 이용자와 직원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이뤄졌다. 또한, 검침이 쉽지 않아 작업 효율이 떨어지는 ▲피뢰기 누설전류 ..

  • 로옴, 8종 복합 센서 개발 위한 IoT용 EvKit 발표

    2017.11.07by 명세환 기자

    5분만에 센서 환경 구축 가능 아두이노 보드와 100% 호환 가능 로옴은 Arduino 및 Lazurite, mbed 등의 오픈 플랫폼에서 가속도, 기압, 지자기, 맥박 등 8종류의 정보를 간단히 측정할 수 있는 센서 확장 보드 개발 완료를 발표했다. 최근, 인프라 및 농업, 자동차 등 IoT 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IoT를 실현하기 위한 서비스 및 어플리케이션, 디바이스가 많이 등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업이 이러한 시장을 타겟으로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IoT를 실현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에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등 폭넓은 전문 지식과 많은 개발 공수가 필요하다. 또한, 각 디바이스의 경우 실장 환경 및 개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보드의 테스트 및 평가가 어렵다. ..

  • KT, 대기오염 문제 해결위해 공기질 관리체계 지원

    2017.11.07by 김지혜 기자

    제주도, 창원시, 광명시 대기질 측정망 설치해 실증사업 진행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국가의 효율적인 공기질 관리체계 수립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는 환경, 안전, 교통 등 분야에서 빅데이터 선도 성공사례(Flagship) 발굴 및 전파를 통해 사회현안 해결을 도모하는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공모사업이다. 올해 9월부터 본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KT와 온케이웨더 컨소시엄(이하 KT 컨소시엄)은 IoT 기반 실시간 공기질 측정과 미세먼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으로 정부의 과학적인 미세먼지 관리와 저감 정책수립을 지원한다. KT 컨소시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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