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Car
  • 포티넷, 커넥티드카 사이버 보안 기능 선보여

    2018.01.19by 김학준 기자

    르네사스와 협력 통해 커넥티드카 보안 솔루션 제공 포티넷은 ‘CES 2018’에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의 솔루션 공개 행사를 통해 ‘커넥티드카’를 위한 지능적인 사이버보안 기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포티넷과 르네사스가 공동 개발한 사이버보안 프로토 타입은 포티넷의 ‘포티OS(FortiOS)’ 보안 운영 체제와 르네사스의 ‘R-Car H3 SoC’가 통합되어 자동차 네트워크 도메인,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이번 CES에서 포티넷과 르네사스는 IPS(침입방지시스템) 공격, DDoS 공격 등 프로토타입 커넥티드 카에 대한 모의 사이버 공격을..

  • 자율주행차 국내에서 19만키로 달렸다

    2018.01.19by 김지혜 기자

    17개 기관 총 30대 허가, 주행 무사고 올해 말까지 데이터 공유센터 구축 예정 국토교통부는 2017년 연구 목적으로 임시운행허가를 받은 자율주행차의 주행실적을 발표하였다.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제도는 2016년 2월부터 도입돼, 작년 말까지 17개 기관 총 30대의 자율주행차가 허가를 받았다. 허가를 받은 기관은 교통안전공단(2), 기아차(2), 네이버랩스(1), 만도(1), 삼성전자(2), 서울대(4), 쌍용차(1), SK텔레콤(1), LG전자(1), 자동차부품연구원(1), KT(1),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1), 한국과학기술원(1), 한국전자통신연구원(2), 한양대(2), 현대모비스(1), 현대차(6) 등으로 총 30대의 주행거리는 약 190.000km이다. 자율주행차의 주요 주..

  • 엔비디아 "미래 자율주행차 복잡한 기술의 결정체 자비에가 출발점 될 것"

    2018.01.12by 김지혜 기자

    자동차 제조사, 부품 공급 업체, 쉐어링 기업과 적극 협력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CES 2018 기자간담회에서 자율주행 안전 솔루션 개발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부문 협력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엔비디아 자비에(Xavier) 자율주행 머신 프로세서는 지금까지 개발 된 시스템 온 칩(SoC) 중 가장 복잡하다. 젠슨 황은 자비에 출시 이후 약 1년 이상이 지났으며 1분기에 몇몇 고객에게 샘플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젠슨 황 CEO는 언론, 협력사, 전 세계 자동차 및 소비자 가전 산업계의 관계자들이 운집한 자리에서 “미래 자동차는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의 결정체다. 딥 러닝, 컴퓨터 비전, 고성능 컴퓨팅을 고도의 효율성으로 처리하는 자비에가 ..

  • NXP-LG전자-헬라, 차량용 비전 플랫폼 개발 위해 협력

    2018.01.11by 김지혜 기자

    비전 플랫폼 업체에게 NCAP 2020 테스트 시나리오 충족에 필요한 기술 제공 NXP 반도체와 LG 전자, 헬라 아글라이아(HELLA Aglaia)는 자동차 비전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발표했다. 자동차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강자인 세 업체가 협력에 나선 비전 플랫폼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안전에 취약한 도로 위 사용자들을 탐지하고 분류하도 해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플랫폼은 이미 유럽계 OEM 업체 한 곳이 사용 중이며, 자동차 제조사들의 선택권을 제한하는 기존의 독점적 비전 플랫폼을 대체하고자 했다. 또한 자율 주행 부분의 중요 영역에 빠른 혁신을 가져오도록 설계 되었다. 글로벌 NCAP 표준 기구가 설정한 가이드라인에 부합할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나와..

  • 아르거스 사이버 시큐리티와 ST, 커넥티드 자동차 기술의 보안 위해 협력

    2018.01.11by 김지혜 기자

    자동차용 텔레매틱스 장치에 대한 공격 실시간 감지, 차단 아르거스 사이버 시큐리티와 인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가 커넥티드 자동차 기술의 사이버 보안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텔레매틱스 및 인포테인먼트 장치는 고도의 커넥티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점점 더 복잡해지면서 사이버 공격에는 더욱 취약지고 있다. 이러한 장치를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보다 정교한 다중 레이어 기반의 보안이 필요하며 차량의 수명 주기에 걸쳐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이뤄져야 한다. 양사는 공동 작업을 통해 아르거스 커넥티비티 프로텍션(Argus Connectivity Protection)을 ST의 자동차용 마이크로프로세서인 텔레마코3P(Telemaco3P)에 통합함으로써, 자동차용 텔레매틱스 장치에..

  • 온세미컨덕터-컨비니언트파워 시스템즈, 자동차 무선 충전 기술 위한 전략적 협력 체결

    2018.01.11by 김지혜 기자

    NCV6500 파원 매니지먼트 컨트롤러 Qi, PMA 표준 준수 온세미컨덕터가 컨비니언트파워 시스템즈(ConvenientPower Systems; CPS)와의 전략적 협력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CPS는 온세미컨덕터의 NCV6500 애플리케이션 전용 파워 매니지먼트 컨트롤러를 사용해서 차량용 무선 충전 솔루션을 설계, 개발 및 판매하게 된다. 이 통합 솔루션 이니셔티브는 여러 소자 및 코일을 15W까지 확장할 수 있는 단일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FOD(Foreign Object Detection; 충전시 이물질로 인하여 과전류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를 위한 특허 받은 새로운 기술은 안전하게 작동하면서도 단순하게 ‘올려놓으면 충전’이 가능해 사용자에게 넓..

  • 암논 샤슈아 “자동차는 지국상에서 가장 위대한 데이터 전달자 될 것”

    2018.01.10by 김지혜 기자

    전방 카메라와 4세대 아이큐 SoC 장착한 자동차 도로 달린다 모빌아이의 CEO인 암논 샤슈아(Amnon Shashua) 교수는 CES 2018에서 자율주행에 대해 말하면서 “올해 전방 카메라와 모빌아이의 새로운 4세대 아이큐(EyeQ) 시스템온칩(SoC)을 장착한 수 백만 대의 자동차가 도로를 달리게 될 것이며, 이것이 자율주행의 미래를 실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BMW, 닛산(Nissan) 및 폭스바겐(Volkswagen)에서 생산될 이러한 차량들은 클라우드에 쌓일 저대역 데이터 패킷을 수집하여 모빌아이의 도로 경험 관리(REM: Road Experience Management) 프로그램을 통해 고해상 맵을 생성하게 된다. 이 고해상 맵은 궁극..

  • SK텔레콤, HERE와 5G 자율주행/스마트시티 사업 추진한다

    2018.01.10by 김지혜 기자

    자율주행차용 HD맵 솔루션, 위치기반 IoT 기술 개발 기술 공유 위해 ‘공동 R&I 센터’ 한국에 설립 SK텔레콤과 글로벌 초정밀 지도 대표기업 ‘히어’(HERE)가 도로 위, 도시 위 혁신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CES 2018이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5G 자율주행/스마트시티 사업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히어’는 전세계 200 여개 국가에 내비게이션, 실시간 교통정보, 실내 지도를 제공하고 있는 초정밀 지도/위치서비스 글로벌 대표기업이다. 아우디-BMW-다임러 등 독일 완성차 3사, 인텔, 파이오니아(Pioneer) 등이 ‘히어’..

  • [외신-미국]로컬모터스, 장애인 위한 운송 수단 Olli 개발위해 협력

    2018.01.10by 김지혜 기자

    CTA재단, IBM과 협업으로 4가지 타입 장애인 위한 운송 수단 개발 로컬모터스(Local Motors)는 결함 및/혹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운송 수단을 개발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Olli를 공급하기 위해 IBM 및 CTA재단과 협력해오고 있다. 로컬모터스, IBM과 CTA재단은 작년 1월에 열린 CES 2017에서 파트너십을 발표한 이래 다양한 생태계의 파트너들과 함께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수의 워크샵, 해커톤과 대회들을 통해 디자인 아이디어를 수집했다. CTA재단, IBM과 로컬모터스는 교통 수단의 활용 면에서 차별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업들과 협력했다. 이들 3사는 조사 끝에 네 가지 타입의 사람들에 초점을 맞춰 올리를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차량으로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