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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AI 발전 주도하는 미국과 중국" 한국, 양자택일 순간 다가온다

    2020.10.20by 이수민 기자

    2030년, AI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의 규모는 최대 16조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현재 글로벌 AI 경쟁 구도는 선도국 미국과 후발 추격자 중국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다. 양국은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도 상당한 상호의존성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미중 무역..

  • 중기부, 전 과정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절차 개선

    2020.10.19by 김동우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2만개 넘는 기업이 신청했고 10월 신청 추이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비대면 서비스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탐색, 결제, 정산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는 ’K-비대면 바우처..

  • ICT 기기 적합성평가 제도 간소화된다 "20일부터 시행"

    2020.10.19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는 ICT 제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업체의 적합성평가 부담을 완화하고, 새로운 환경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방송·통신기자재 등의 적합성평가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고 2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정내용은 IoT 기기 등의 적합성평가 절차 간소화, QR코드를 ..

  • 플리어, 美 육군 화생방 정찰 분야에 2600만 달러 수주

    2020.10.19by 김동우 기자

    플리어 시스템(FLIR Systems)이 미국 육군의 핵·생물·화학 정찰 차량 센서 스위트 업그레이드(NBCRV SSU) 프로그램을 위해 2600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추가로 수주했다. 이번 ‘기타 거래 권한(OTA) 계약은 플리어가 2019년 4월 화생방 방어 합동참모..

  • 포스트 코로나에도 유효할 원격근무 체계 수립하려면?

    2020.10.16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 발생 전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전(全) 직원 원격근무 기업이었던 깃랩이 한국 기업들에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원격근무 노하우를 공유했다. 깃랩은 원격근무자들이 협업 소프트웨어, 화상회의 플랫폼, 공유문서 등을 통해 협력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 신소재 R&D에 데이터와 AI 도입된다 "허브 구축 확정"

    2020.10.15by 이수민 기자

    데이터와 AI를 소재 연구에 접목하여 실험과 이론에 의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신소재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과기정통부는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를 열고 데이터 기반 소재연구 혁신허브 구축 및 활용방안을 확정하고 본격 추진한다 밝혔다.

  • 코로나19 대응이 촉발한 신산업 창조와 구산업 변혁

    2020.10.06by 이수민 기자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천6백만을 넘겼다. 백신이 개발돼도 각종 난관이 기다리고 있어 코로나19 종식은 내년 초에도 어려울 전망이다. 사회와 기업은 달라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새로운 국가 정책, 변화한 업무수행 방식,..

  • 전염병 확산 저지, 적절한 열화상 카메라 활용에 달렸다

    2020.09.23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완전히 검증된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방역은 계속돼야 한다. 다수가 모이거나 밀폐된 공간은 바이러스 확산의 주된 공간이다. 따라서 발열자를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비접촉식으로 가려내야 한다.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

  • 6개월 시한부 선고받은 화웨이, 韓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2020.09.22by 이수민 기자

    미국 정부가 화웨이에 대한 3차 제재를 시행하면서 화웨이와 화웨이 계열사 106개에 대한 반도체 공급이 원천 차단됐다. 화웨이는 현재 최대 6개월 정도 유지할 수 있는 부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반도체 업계는 이번 수출 금지 조치가 1년간 이어지면 연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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