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한국공항공사, 한화시스템, 티맵모빌리티 등이 참여하는 ‘K-UAM 드림팀’이 수도권 이동 문화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한국형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 종합 실증에 성공, 2025년 상용화 목표를 향한 행보를 순조롭게 이어갔다.
2021.11.11by 배종인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SK브로드밴드의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달성, MNO사업에서의 구독 및 메타버스 순항 등으로 3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엔비디아(nvidia)가 가속컴퓨팅, AI, 수퍼컴퓨팅 센터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새롭게 내놓으며 양자 물리학, 디지털 생물학, 기후 과학에 이르기까지 여러분야에서 기여가 기대되고 있다.
2021.11.10by 배종인 기자
현대자동차가 병원 방문이 어려운 의료 소외계층의 의료 서비스 문턱을 낮추기 위해 고려대학교 의료원과 미래형 모빌리티 의료 서비스에 손을 맞잡았다.
2021.11.09by 배종인 기자
혁신을 구현하는 신제품 소개(NPI) 선도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아나로그디바이스(ADI)와 합병한 맥심 인터그레이티드(Maxim Integrated)와 공동으로 LiDAR 기술의 설계 과제를 집중 탐구했다.
2021.11.09by 명세환 기자
메타버스 및 디지털 트윈 등 가상 기술이 문화, 산업, 라이프 등에 대변혁을 가져오며, 디지털 가상 기술이 ICT 산업 전반을 견인 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VESA(Video Electronics Standards Association, 비디오 전자공학 표준 협회)가 향상된 어댑티브 싱크 지원 등 새로운 기능과 프로토콜이 추가된 eDP 표준 신버전을 발표해 디스플레이 기기들의 더욱 향상된 전력 최적화가 기대 된다.
2021.11.05by 강정규 기자
앤시스코리아가 한라대학교와 e-모빌리티 분야 인력 양성을 위한 양해 각서를 체결했다. 연간 400여명의 인력을 배출하기 위한 이번 양해각서는 양사의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해 e-모빌리티와 UAM분야에 특화된 모터 개발자 양성을 촉진한다는 공통의 목표를 세웠다.
2021.11.04by 명세환 기자
SK 그룹 ICT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SK ICT 테크 서밋’에서 박정호 SK ICT 위원장이 메타버스가 미래의 일하는 공간, 소통하는 공간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11.03by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