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기술의 발달로 기업과 기관은 기존보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수십에서 수백만의 IoT 노드가 지속해서 전송하는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일은 쉽지 않다. 조직은 높은 효율과 빠른 응답을 구현하기 위해서 자동화된 의사결정 프로..
과기정통부가 5G+ 융합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5G+ 산업생태계 정책협의체 발족 회의를 가졌다. 해당 정책협의체는 2021년도 5G+ 추진계획에 따라, 5G+ 산업생태계 글로벌 선도를 위해 구성됐다. 5G+ 관련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협의체는 이날 발족한 산..
CEVA가 정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힐크레스트 랩스 모션엔진 스카우트를 출시했다. 모션엔진 스카우트는 상용 로봇 청소기와 자율이동로봇(AMR) 등 실내용 로봇의 지능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의 정확도 개선에 활용된다. 또한 픽스아트 사의 PAA5101 옵티컬 플로..
인터넷 연결로 자사 제품의 기능을 높이고, 기존에는 없었던 서비스를 창출하여 비즈니스 모델의 다각화를 시도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여기에 첫발을 내디딘 것은 IT 기업들이며, 제조 기업들 역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 중심에는 IoT 플랫폼이 있다. IoT 플랫폼이..
인피니언이 차세대 80V 및 100V 전력 MOSFET 기술인 StrongIRFET 2를 공개했다. 낮은 스위칭 주파수와 높은 스위칭 주파수 모두에 최적화됐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어 설계 유연성이 높다. 이전 세대와 비교해서 RDS(on)이 40% 향상..
인텔이 11세대 인텔 코어 S 시리즈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출시했다. 로켓레이크S란 코드네임의 이번 프로세서는 사이프러스 코브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며, 이전 세대 대비 IPC가 19% 높다. 특히 플래그십 모델인 인텔 코어 i9-11900K는, 8코어 16스레드 제품으..
2.4GHz 대역을 사용하는 무선 제품이 증가하면서 엔지니어는 개발하려는 제품이 혼잡한 통신 환경에서도 원활하게 동작하도록 해야 한다는 과제에 직면했다. 이에 유블럭스가 NXP의 IW416 SoC 기반의 MAYA-W1 와이파이4 및 블루투스5 멀티라디오 모듈을 공개했다..
그동안 산업계에서 이더넷은 200m라는 상대적으로 짧은 통신 거리 탓에 공장 내에서의 공정 자동화에 활용이 국한됐다. 그러나 지난 2019년 11월에 IEEE가 10BASE-T1L 이더넷 PHY 표준을 승인하며 흐름이 바뀌었다. 기존 인프라에 쉽게 추가할 수 있는 해당..
기존 실리콘(Si) 소재 기반 반도체보다 높은 전압을 허용하고, 손실도 낮은, 실리콘카바이드(SiC) 및 갈륨나이트라이드(GaN) 소재 기반의 와이드밴드갭(WBG) 반도체의 활용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온세미컨덕터는 650V SiC MOSFET를 출시하며 자사의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