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산업혁명을 두고 제조 혁신을 이룰 기회라고 한다. 기회는 준비된 자들의 것인데, 기회를 잡기보다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이들이 여전히 남아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자동화 사업부 정성엽 팀장(이하: 정)과 소프트웨어 채널 비즈니스의 노근배 팀장(이하: 노)에게..
제4차 산업혁명을 두고 제조 혁신을 이룰 기회라고 한다. 기회는 준비된 자들의 것인데, 기회를 잡기보다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는 이들이 여전히 남아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자동화 사업부 정성엽 팀장(이하: 정)과 소프트웨어 채널 비즈니스의 노근배 팀장(이하: 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