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5G 중간요금제 ‘5G 슬림플러스’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고했으며, 이달 23일 공식 출시한다. ‘5G 슬림플러스’는 월 6만 1천 원에 30GB 데이터가 제공되며, 소진 시 1Mbps 속도로 데이터를 지속 이용할 수 있다.
2022.08.16by 김예지 기자
대부분의 도청 방지는 수동으로 도청장비의 설치 유무를 점검하는 방식에 그쳤다. 실시간으로 도청을 감지하는 방식의 솔루션일지라 하더라도 이상 신호를 감지한 후 보안업체의 중앙 관제 시스템을 거쳐야만 사용자가 알 수 있었기에 정보 유출에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웠다.
2022.08.12by 명세환 기자
디지털 전환과 더불어 분산환경 속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혼합해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한 인프라 확장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다.
2022.08.08by 명세환 기자
가장 먼저 176단 낸드 플래시 양산 기술 확보에 성공한 마이크론이 올초 소비자용 176단 SSD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엔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를 위한 176단 낸드 SATA SSD를 출시해 최첨단 낸드 경쟁의 1선에 서고 있다.
마우저는 몰렉스가 수여하는 2022 APS e-카탈로그 유통기업 상을 차지하며 4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고 3일 밝혔다.
2022.08.04by 성유창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7월 29일 SK텔레콤이 7월 11일 신고해 온 5G 이용약관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른 검토(이용자 이익 및 공정경쟁 저해 여부)와 전문가 의견 청취 등을 거쳐 신고를 수리한다고 밝혔다.
2022.08.01by 김예지 기자
UAM(Urban Air Mobility, 도심항공교통)은 전기로 구동하는 eVTOL(전기수직이착륙 항공기) 기반 교통체계 전반으로, 차세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SKT 이석건 UAM 사업추진팀 팀장을 만나 2030년 상용화를 위한 SKT의 UAM 서비스..
2022.07.20by 김예지 기자
우리나라가 5G, 클라우드 컴퓨팅, 양자암호통신기술 등 5건에서 제안한 국제표준안이 채택되고, 연구반 의장단을 총 11석 확보하는 등 미래 네트워크 분야에서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2.07.19by 강정규 기자
IT산업에서 개발 환경이 점차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이동하며 멀티 클라우드를 통한 분산환경이 보편화하고 있다. 개발조직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보안 관리가 복잡해지고 보안 데이터들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대규모 유출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2022.07.07by 명세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