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의 V3와 더불어 국민 백신이라고 불리는 이스트시큐리티의 알약에서 Windows 시스템을 랜섬웨어로 오탐지해 PC가 먹통이 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일각에서 보안 소프트웨어(SW) 오탐지는 고도화되는 악성코드와 랜섬웨어 등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벌어진다는 관..
2022.09.02by 명세환 기자
국내 IT 의사 결정권자는 비즈니스 확장을 활발하게 추구하는 글로벌 IT 의사 결정권자와 달리 비교적 현상유지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08.31by 배종인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가 기업들이 데이터를 일관되고 고도화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에이펙스 데이터 스토리지 서비스’를 출시하며, 기업 데이터 스토리지 시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2022.08.24by 배종인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의 국내 총판사인 IT전문기업 다올티에스(대표 홍정화)와 가상화 전문 기업 필라웨어(대표 김윤철)가 국내 시장 개척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2022.08.23by 배종인 기자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인 VMware(CEO 라구 라구람)가 파트너가 SaaS, 구독, 서비스 기반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 가속화하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클라우드, 고객 성공 중심으로 파트너 프로그램을 혁신한다.
2022.08.22by 강정규 기자
KT가 5G 중간요금제 ‘5G 슬림플러스’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고했으며, 이달 23일 공식 출시한다. ‘5G 슬림플러스’는 월 6만 1천 원에 30GB 데이터가 제공되며, 소진 시 1Mbps 속도로 데이터를 지속 이용할 수 있다.
2022.08.16by 김예지 기자
대부분의 도청 방지는 수동으로 도청장비의 설치 유무를 점검하는 방식에 그쳤다. 실시간으로 도청을 감지하는 방식의 솔루션일지라 하더라도 이상 신호를 감지한 후 보안업체의 중앙 관제 시스템을 거쳐야만 사용자가 알 수 있었기에 정보 유출에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웠다.
2022.08.12by 명세환 기자
디지털 전환과 더불어 분산환경 속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 등을 혼합해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안전한 인프라 확장 솔루션이 요구되고 있다.
2022.08.08by 명세환 기자
가장 먼저 176단 낸드 플래시 양산 기술 확보에 성공한 마이크론이 올초 소비자용 176단 SSD를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엔 데이터센터 워크로드를 위한 176단 낸드 SATA SSD를 출시해 최첨단 낸드 경쟁의 1선에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