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 시대 필수 설비인 데이터센터는 365일 무중단으로 IT 장비를 운영·관리하는 시설로, 최근 자율주행차 등 신규 서비스의 보편화로 수요가 급증했다. 데이터센터가 탄소 배출의 주범으로 꼽히면서 에너지 효율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송 사무국장은 “탄..
한국전자기술연구원(원장 신희동, KETI)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원장 전윤종, KEIT), 미국 전고체 배터리 기업 솔리드파워(Solid Power Inc, 대표 John Van Scoter)와 차세대 배터리 분야 글로벌 R&D 협력 강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를 체..
SKT는 20일 오픈랜 가상화 기지국의 소모전력과 처리 용량을 개선한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을 개발, 시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SKT는 삼성전자, 에릭슨, 노키아, 인텔 등과 함께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과 ‘AI 기반 가상화 기지국 소모전력 절감 기술’을 개발했다. ..
"생성 AI가 촉발하고 있는 변화는 우리 모두에게 위기보다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SK가 AI를 통해 만들어가는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확인하시길 바란다" SK그룹의 기술 역량을 결집해 산업 생태계 조성과 확장을 도모하는 테크 컨퍼런스 'SK 테크 서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