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5by 이수민 기자
일상 속 마찰전기의 원리를 활용하면, 외부 전원 없이 고전압 플라스마도 만들 수 있다. 이를 위해선 마찰대전 나노발전기(TENG)라는 별도의 에너지 변환 장치가 필요하다. 생기원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성균관대학교와 함께 TENG의 전극 구조를 마이크로 톱니 형태로 만들고, 그 전극의 방전 특성을 이용해 마찰전기 출력을 극대화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2021.02.06by 강정규 기자
도시바가 TLP241B 고전류 광계전기의 샘플 출하와 양산에 돌입했다. 신제품은 프로그래머블 로직 컨트롤러, I/O 인터페이스 등의 산업 장비, 냉난방 공조 설비, 온도 조절 장치 등의 빌딩 자동화 시스템에 적합하다.
2021.02.02by 강정규 기자
인피니언이 열 패드를 통합한 24V 듀얼채널 하측 비반전 게이트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역률 개선, 동기 정류 등 높은 스위칭 주파수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병렬 MOSFET 애플리케이션 및 고전류 IGBT 모듈용 트랜스포머 드라이버나 버퍼 드라이버에 적합하다.
2021.01.29by 강정규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소프트 스위칭과 능동 정류 컨버터 토폴로지에 최적화된 통합 GaN 솔루션, ‘MasterGaN2’ 디바이스를 출시했다. 2개의 650V 노멀오프 GaN 트랜지스터는 150mΩ, 225mΩ의 온저항을 갖추고 있으며, 게이트 드라이버와 결합하면 일반 Si 디바이스처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2021.01.28by 강정규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코퍼레이트 나이츠에서 선정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매출이 10억 달러가 넘는 8,080개 기업을 기업의 재생 가능 에너지 및 에너지 감축률, 이사회, 리더십 등 ESG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지속 가능 수준을 평가하여 매겨진다.
2021.01.21by 명세환 기자
현대자동차, 한국동서발전, 덕양 등 3사는 공동 개발한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의 준공식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시범 운영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3사가 개발한 1MW급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스템은 500kW의 전력 생산이 가능한 컨테이너 모듈 2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 넥쏘 수소전기차의 차량용 연료전지 모듈을 발전용으로 활용했다.
2021.01.21by 이수민 기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가 TUV SUD가 인증한 기능 안전 콘셉트가 적용된 무선 BMS 솔루션을 발표했다. ISO 26262 ASIL D 인증을 받은 TI 무선 BMS 솔루션은 최신 무선 프로토콜에 높은 네트워크 가용성을 결합하여 차량의 전체 무게와 유지보수비용을 늘리는 구리 케이블을 없애 EV의 신뢰성과 효율을 높일 수 있다.
2021.01.18by 이수민 기자
최신 전자기기들은 단일 전원 전압만을 요구하지 않는다. 20개 이상의 전압을 요구하는 예도 드물지 않다. 전압을 분리하면 상호 간섭을 방지하고, 다양한 시점에 다양한 부하들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각각의 전압이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값에 도달하게 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파워업 시퀀스가 필요하다. 또한, 셧다운 시 특정한 파워다운 시퀀스가 필요할 수도 있다.
2021.01.16by 이수민 기자
한국화학연구원이 나노 물질에 작은 빛 에너지를 쏘여주면 물질 내에서 빛의 연쇄 증폭 반응이 일어나 더 큰 빛 에너지를 대량 방출하는 광사태 현상과 이를 일으키는 나노입자(ANP)를 발견했다. ANP는 차세대 바이오 의료 기술, IoT 기술, 신재생 에너지 기술 등에 활용 가능성이 크다.
2021.01.12by 이수민 기자
수소 연료전지 기술이 드론의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DMI)은 수소 연료전지인 DP30 파워팩을 탑재한 DS30 드론의 실증을 완료하고 라인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2시간 이상의 비행이 가능한 드론을 제작하기 위해서 DMI는 바이코의 모듈식 레귤레이터를 채용해 전력 시스템의 소형화, 경량화, 효율화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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