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연구진이 전기가오리(Electric Ray)의 생체 구조를 모방해 외부 자극 없이도 고전압을 생산하는 새로운 전기셀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웨어러블 전원 장치, 자가발전형 센서 등 차세대 에너지 하베스팅 분야의 핵심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2026.01.21by 배종인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2025년 안전관리 분야에서 △안전관리 최우수 연구실 △집중안전점검 우수기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등 3개 부문에서 잇따라 최고 등급을 받으며 연구 환경 전반의 안전 수준을 입증했다.
2026.01.19by 배종인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며 디지털 소통 혁신에 나섰다.
2026.01.12by 배종인 기자
한국전기연구원(KERI)이 8일 창원본원에서 30여 명의 지역 리더들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연구원의 주요 성과와 향후 협업 방향을 공유했다.
2026.01.09by 배종인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방승찬)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하며 창립 50주년을 기점으로 국가 임무 중심 연구기관으로의 도약 의지를 밝혔다.
2026.01.05by 배종인 기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대표 연구기관인 한국기계연구원(KIMM, 원장 류석현)이 2일 2026년 시무식을 갖고, 향후 연구 방향과 핵심 전략을 발표하며 “기계로 50년, 세상을 움직이다”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김남균 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AI 기반 연구 혁신,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 대응, 개방형 협력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2025년은 KERI가 전기 기술의 국가대표로서 더욱 강력한 도약을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 김세순 박사가 UN이 지정한 ‘2025 세계 양자과학기술의 해(IYQ)’를 맞아 유네스코가 발표한 글로벌 리더 ‘퀀텀 100인(Quantum 100)’에 선정됐다.
2025.12.24by 배종인 기자
한국기계연구원이 식중독균 16종을 1시간 이내에 자동 검출하는 전자동 통합 진단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학교 급식, 식품 제조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식중독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