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by 이수민 기자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은 기업이 클라우드, 가상화 등 IT 기술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PC와 모바일 기기로 업무를 수행 가능하게 하여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이에 삼성SDS는 VMware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 사업을 공동 전개하기로 했다. VMware는 최근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안전하고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는 워크스페이스 원 솔루션으로 디지털 업무환경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인텔이 MWC19에서 신제품과 파트너십 및 고객 활용 사례를 공개했다. 인텔은 에지에서의 컴퓨팅 역량 강화를 위해 기지국용 10nm SoC 스노우 릿지와 이를 조기 도입하는 고객사례를 함께 발표했다. 또한 AT&T, 에릭슨, 노키아, 라쿠텐, 소니, 워너 브라더스 등의 고객들이 대규모의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동, 저장 및 프로세싱 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비즈니스를 어떻게 혁신하고 확대할 수 있는지를 강조했다.
2019.02.24by 이수민 기자
비정형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데이터 자본을 어떻게 활용하고 관리하느냐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핵심 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델 EMC는 비정형 데이터 워크로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성능과 효율성을 강화한 스케일아웃 NAS 플랫폼인 아이실론 F810와 클래리티나우 소프트웨어를 발표했다.
2019.02.21by 이수민 기자
웨스턴디지털은 액티브스케일 오브젝트 스토리지 시스템이 빔의 빔 클라우드 티어 기능을 신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빔 클라우드 티어는 빔 어베일러빌리티 스위트9.5 업데이트 4에 포함된 것이다. 액티브스케일 시스템은 이번 지원을 통해 오늘날 데이터센터의 폭증하는 데이터 관리를 위한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백업 리포지토리를 제공하게 됐다.
2019.02.18by 이수민 기자
많은 기업들이 AI를 도입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AI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IBM은 자사의 기업용 AI인 왓슨을 모든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동성을 강화했다. 이로써 기업들은 데이터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떤 클라우드 회사의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왓슨 AI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2019.02.15by 이수민 기자
레노버가 종합적인 서비스 형 제품 레노버 트루스케일 인프라 서비스를 발표했다. 레노버 트루스케일은 고객이 장비를 구입하지 않고도 데이터센터 하드웨어와 서비스를 사내 현장 혹은 또는 고객이 정하는 위치에서 사용하고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가입형 제품이다. 레노버의 싱크시스템 및 싱크애자일 제품 포트폴리오는 하드웨어 설치와 배치, 관리, 유지 보수 및 제거가 포함되어 있는 이 제품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2019.02.14by 이수민 기자
최근 멀티 클라우드 환경이 늘어남에 따라 델 EMC는 퍼블릭 클라우드 지원을 확대하여 기업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더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델 EMC는 자사의 백업 어플라이언스인 데이터도메인과 통합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델 EMC는 클라우드 지원을 다양화하고, 여러 기능을 추가했으며, 향상된 성능 또한 선보였다.
2019.02.13by 이수민 기자
다쏘시스템은 솔리드웍스 월드 2019에서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3DEXPERIENCE.WORKS)’를 발표했다. 3D익스피리언스닷웍스는 솔리드웍스 고객과 전 세계 중소기업들의 요구를 만족하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내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다.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 기업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단일 디지털 환경에서 디자인, 시뮬레이션, 제조 ERP 기능을 하나의 프로세스 상에서 실행할 수 있으며, 소셜 협업 또한 지원한다.
2019.02.02by 이수민 기자
디지털 혁신이란 표현이 과도하게 사용되면서 많은 CIO가 이에 대한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빅뱅 방식의 디지털 혁신이 더 큰 피로감을 주고 있다. CIO들은 시간이 오래 걸리는 빅뱅 방식의 디지털 혁신이 CEO와 이사회의 지지를 받기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이에 포레스터 리서치 애널리스트 앨런 본드가 2019년 5가지 디지털 비즈니스 전망과 CIO가 이런 변화에 적응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2019.02.01by 이수민 기자
LG CNS가 아마존웹서비스와 손잡고 금융 클라우드 사업 확대를 위해 금융 맞춤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형 금융 클라우드 모델은 금융 업무 특성, IT 정책 및 관련 국내 법과 규제를 반영한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이다. 양사가 만든 한국형 금융 클라우드 모델은 프라이빗과 퍼블릭 클라우드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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