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 GaN
삼성
삼성(Samsung)은 대한민국의 기업집단으로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S 등의 ICT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image

삼성전자, 상하이에 오닉스 전용 극장 개관 / KIEP, 인도네시아 시장 중요성 역설

9월 둘째 주 아시아 주간 IT 간추린 뉴스 - 삼성전자, 완다그룹과 손잡고 오닉스 전용 극장 개관 삼성전자와 중국의 완다그룹이 7일, 중국 상하이 창닝구에 위치한 ‘아크(ARCH) 완다시네마’에 ‘삼성 오닉스 ..

2018.09.10by 편집부

image

삼성전자 스마트 리빙, 멕시코 프리미엄 가전 시장 확대한다

멕시코 시티서 '스마트 리빙' 콘셉트 브랜드 가치 제시 QLED TV, 더 프레임, IoT 기반 프리미엄 제품 공개 삼성전자 더 프레임 TV 삼성전자가 현지시각으로 4일, 멕시코시티의 '에스파시오 비레이에스 (ESPACIO VIRREY..

2018.09.10by 이수민 기자

image

화웨이, 애플 제치고 전 세계 스마트폰 기업 2위 차지

2018년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2% 성장 화웨이, 2018년 2분기 판매량 38.6% 성장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량 12.7% 감소 가트너가 2018년 2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을 발표했다. 가트너에 따르면, 화웨이가 처음으로 애플..

2018.09.06by 이수민 기자

image

삼성전자 CE, AI 기반 홈 IoT사업 강화하고 신시장 창출한다

홈 IoT 사업 대표이사 직속 전담 조직 구축 밀레니얼 세대 중심 미래 소비자 연구 강화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 부문장 김현석 사장은 현지시각으로 8월 30일, 독일 베를린에서 IFA 2018 개막에 앞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

2018.09.03by 이수민 기자

image

[2018 IFA 스케치] AI 아시아 커넥션

AI 탑재 가전 대거 출품된 IFA 2018 아시아 가전 강자들의 AI 출사표 독일 베를린 국제 가전 박람회(Internationale Funkausstellung, IFA)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6일간 개최된다. 1924년에 처음 개최한..

2018.09.04by 이수민 기자

image

"일부"를 확실히 만족시키는 전자기기 세그멘테이션 전략

LG, 삼성, 기능 차별 없는 라인업 구별 프리미엄 고객 확실히 챙기는 철저함   화웨이, 실속파 노리는 프로모션 모두를 만족시키는 건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불특정한 다수를 노리는 것보다는 확실한 일부를 노리는 것이 더 큰 이득이 될 수 있..

2018.08.29by 이수민 기자

image

대용량 메모리 컨트롤하는 저전력 소형화 HBM2

메모리 대역폭 증가의 한계 HMC, HBM2 등으로 극복 저전력, 소형화 추세 충족 시스템 요구사항의 폭발적 증가 지난 수년간 메모리 대역폭과 시스템 요구사항은 비례적으로 증가했다. 그러나 최근 AI, IoT, 블록체인, RADAR, 5G, 8K 비디오 ..

2018.08.28by 이수민 기자

image

갤럭시 노트9, 전세계 향해 돛을 올리다

한국 포함 미국, 영국 등 50여 개국 출시 9월 초까지 120여개국으로 확대 예정 사전 개통 기간 31일까지 연장 삼성전자가 '스마트 S펜'을 탑재한 ‘갤럭시 노트9’을 8월 24일, 전세계에 본격 출시한다. 갤럭시 노..

2018.08.26by 이수민 기자

image

AA 건전지 2개로 10년 동작하는 NB-IoT 솔루션

NB-IoT 원칩 솔루션 제공으로 완제품 소형화 3GPP 릴리즈14 표준 지원 삼성전자 엑시노스 i S111 삼성전자가 협대역 사물 인터넷(NarrowBand Internet of Things, NB-IoT)을 지원하는 IoT 솔루션 '엑시노스 i ..

2018.08.25by 이수민 기자

image

[위클리 가젯 타임] 갤럭시 노트 9, 씽크패드 P1, 클로이 수트봇

인도 특화 프리미엄,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 9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22일, 인도 뉴델리 인근 구르가온에서 ‘갤럭시 노트9’ 출시 행사를 개최하고, 인도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갤..

2018.08.24by 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