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7by 편집부
한국 최초의 우주인 후보에서 현재 3D 프린터 업체인 에이팀벤처스 CEO로 돌아온 고산 대표가 프리미엄 윈도우 태블릿인 ‘씽크패드 X1 태블릿(ThinkPad X1 Tablet, 이하 X1 태블릿)’을 젊은 프로페셔널에게 최적인 태블릿으로 꼽았다.
2016.04.06by 편집부
레노버(www.lenovo.com/kr)가 ‘201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Product Design Awards)’에서 총 18개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레노버는 2013년 ‘올해의 레드닷 디자인 팀’ 상을 시작으로 4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6.03.30by 편집부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www.lenovo.com/kr)가 최신 인텔 6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기업용 데스크톱 ‘씽크센터(ThinkCentre)’ M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씽크센터 M시리즈는 타워형(TWR), 스몰폼팩터형(SFF), 타이니형(Tiny), 올인원(AIO) 등 총 4가지 폼팩터로 출시된다.
2016.03.29by 편집부
한국레노버(대표이사: 강용남, www.lenovo.com/kr)가 인텔 최신 6세대 코어 프로세서(스카이레이크)를 탑재한 씽크패드 X1 카본(ThinkPad X1 Carbon, 이하 X1 카본) 노트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X1 카본은 더욱 얇고 가벼워졌지만 인공위성에 쓰이는 카본 소재로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이다.
2016.03.18
리니어 테크놀로지 코리아는 듀얼 피드(dual feed) 고전력 텔레콤 및 데이터콤 보드를 위한 매우 완벽한 다이오드OR 컨트롤러(제품명: LTC4371)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LTC4371은 리던던트 전원 공급장치 간 완벽한 핸드오프를 제공하며, 파워 쇼트키(Schottky) 다이오드와 관련된 히트 싱크를 N채널 MOSFET으로 대체하여, 전력 손실, 전압 강하, 솔루션 크기를 줄여준다.
2016.03.18by 편집부
레노버가 오는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레노버 프리미엄 PC 라인업 ‘X1 FAMILY(X1 패밀리)’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런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6.03.17
레노버가 전문가용 프리미엄 PC 라인업인 ‘X1 패밀리(X1 FAMILY)’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지난 CES 행사에서 새롭게 선보인 X1 패밀리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X1 패밀리는 cjdma 씽크패드(ThinkPad)가 탄생했을 때부터 고집한 ‘시그니처 컬러’인 블랙과 이동이 많은 사용자들을 위한 내구성과 편의성을 계승한 전문가용 PC 제품군으로 지금까지 2015년 기준 1억대 이상의 누적 출하량을 기록했다.
2016.03.07
레노버가 요가 탭 3 프로(YOGA Tab 3 Pro)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레노버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요가 탭 3 프로 와이파이 버전을 2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64GB 마이크로 SD카드나 블루투스 키보드를 증정한다. 또한 LTE 버전은 300대 한정 수량을 6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추가로 포토상품평을 작성하는 고객 20명을 매주 선정해 60인치 빔 스크린을 증정한다.
2016.02.26by 편집부
레노버(Lenovo)가 비즈니스용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TAB3 10 비즈니스와, 레노버의 첫 가족친화적 태블릿인 TAB3 7 와 TAB3 8를 오늘 선보였다. TAB3 10 비즈니스는 안드로이드 6.0의 파워와 다용도성을 갖췄으며, 근로자친화적이며 스마트 컴퍼니용으로 설계돼 비즈니스 전문가들에게 맞는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드로이드 포 워크(Android For Work™) 지원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사용자들의 업무관련 데이터 보안을 위해 향상된 보안 및 암호화 옵션을 자랑한다.
2016.02.26
레노버가 기업 워크스테이션 도입의 최신 트렌드와 레노버 워크스테이션을 소개하는 웨비나를 오는 3월 9일 오후 2시에 토크아이티(www.talkit.tv)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E4DS의 발빠른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