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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사업 철수한 LG전자, 빈자리 채울 주인공 누구?

26년 가까이 모바일 시장을 주름잡았던 LG전자가 시장을 떠났다. LG전자는 모바일 역량을 가전과 전장 분야로 돌려 미래에 대비할 방침이다. 한편, LG전자의 빈자리는 국내에선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에 적극적인 삼성전자가 메울 전망이다. 반면, 해외에선 애플 및 ..

2021.04.12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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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K 배터리 소송, ‘2조’ 합의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의 소송전이 극적 합의를 이루며, 소송 리스크 해소로 양사의 미국 공장 가동률 상승과 함께 추가 투자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4.12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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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13개 테크노파크 장비 고도화

정부가 비수도권 13개 테크노파크에 대한 장비 고도화로 지역 뉴딜 지원에 본격 나선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의 혁신 거점기관인 테크노파크가 보유한 기존장비 중에서 노후화된 장비의 개선뿐만 아니라 개편된 지역주력산업 전·후방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신규 장비 구입을 통해 지..

2021.04.12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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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硏, 경남·창원 제조혁신 인프라 140억 투자

한국전기연구원이 경남·창원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 이노베이션센터’ 건립을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이 제품개발 단계에서 겪는 각종 어려움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전에 예측하고, 해결방안까지 제시해주는 기업지원에 본격 나선다.

2021.04.12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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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클라우드 EDI 서비스로 中企 DT 지원 나서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도 전자문서교환(EDI) 서비스를 비용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인스피언은 자사가 정부의 2021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지원 사업에서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면서, 클라우드 기반 EDI 서비스를 중소기업들에 저비용으로 제공..

2021.04.12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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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3상 UPS 제품군 늘리며 경공업 OT 효율화 지원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자사의 3상 무정전전원장치(UPS) 제품군인 이지 UPS 3L 시리즈에 250, 300, 400 kVA 모델을 추가했다. 이지 UPS 3L은 제한된 공간에 적합해 설비 투자 비용을 절감하고, 산업 환경의 업무 효율성과 비즈니스 연속성을 제공한다.

2021.04.12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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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오큐멘티드, MEMS 미러 기반 'LBS' 상용화에 맞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MEMS 미러 전문 스타트업 오큐멘티드와 증강현실(AR) 및 3D 센싱 분야에서 협력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MEMS 미러 기반 레이저 빔 스캐닝(LBS) 솔루션을 활용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한다. ST는 자사의 MEMS 설계 및 제조..

2021.04.12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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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코보 PMIC 공급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다중 시간(multi-time)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COT(상시 온타임) PMIC(전력 관리 IC)인 코보(Qorvo)의 ACT88329 및 ACT88321를 공급한다.

2021.04.09by 배종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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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 시설 확대, 세액 공제 必”

반도체 업계가 반도체 공급 확대 및 글로벌 반도체 시장 대응을 위해 세제 지원 등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2021.04.09by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