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제조 온라인시장 'KAMP' 포털, 이달부터 본격 가동

    2020.12.16by 이수민 기자

    중기부가 대전 카이스트에서 한국형 AI 제조 플랫폼, KAMP 서비스 포털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실제 스마트팩토리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는 과정을 시연했다. KAMP를 활용하면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도 마우스 조작만으로 AI 모델을 쉽고 빠르게 생성할 수 있

  • AI 반도체 개발, 데이터 이동 구간 최소화와 메모리 중심의 연산이 핵심

    2020.12.14by 이수민 기자

    AI 연산을 얼마나 빠르게 처리하는지가 기업의 경쟁력과 연결되는 시대가 도래하며 AI 처리에 최적화된 반도체 수요가 늘고 있다. AI 반도체는 직렬보다 병렬처리 방식이, 프로세서보다 메모리 중심의 설계가 적합하다. AI 반도체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수준의 기술력 확보는 물론, AI 반도체를 사용하는 전방산업과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

  • 자일링스 "차량용 반도체, ASIC 대신 FPGA 채택해야"

    2020.12.09by 이수민 기자

    차량용 반도체는 전기화, 자율주행, 기능 안전성, 커넥티드 카, AI, IVI, ADAS, MaaS, TaaS 등의 자동차 신기술 촉진에 활용 중이다. 차량 및 전장 제조사는 자사 제품들이 신기술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응형 컴퓨팅 솔루션을 채택해야 한다.

  • 내년도 사이버 위협, "제조, 의료, 클라우드" 집중된다

    2020.12.09by 이수민 기자

    SK인포섹 EQST 보안전문가 그룹이 2021년도 사이버 위협 전망 보고서를 공개하며 내년에 발생 가능성이 큰 5대 사이버 위협을 발표했다. 5대 위협은 제조 분야 산업 제어 시스템 공격, 방어 체계 우회 랜섬웨어 공격,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공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보안 요소 증가, 온택트 환경 악용 보안 위협 등이다.

  • 자율주행 안전성 높이는 객체 인식 기술, "어디까지 왔나?"

    2020.12.07by 이수민 기자

    자율주행차량은 카메라, 라이다, 레이더 등의 센서가 요구된다. 자율주행차량에 탑재된 객체 인식 AI 모델은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다수의 센서가 전달한 정보를 해석하여 주변 객체를 인지하고 방향과 구동을 결정한다. 객체 인식은 어느 분야든 레이블 된 데이터셋을 필요로 하지만, 자율주행 산업계는 아직 데이터셋 레이블 방식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해 기초 표준만 나온 상태다.

  • 5G 저지연 특성 기반 "스마트시티" 서비스 실증 착수

    2020.12.07by 이수민 기자

    ETRI는 5G 드론 기반 관제 서비스 솔루션과 5G CCTV 기반 지능형 도로 안전 지원 서비스 기술을 개발하고, 정밀관제 서비스를 위한 실증을 마쳤다. 건물 내 방역 관리를 위한 밀집도 분석 등에도 활용할 수 있어 건물 내 보안관제에도 유용하다.

  • 과기정통부, '한국판 뉴딜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에 17.5조 투입한다

    2020.12.03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가 총 17조5,154억 원 규모의 2021년도 예산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이는 2020년보다 1조2,086억 원 증액된 규모로, 한국판 뉴딜, 기초·원천 연구개발, 3대 신산업 육성, 포용 사회 실현, 감염병 대응을 위해 확대됐다. 정부 R&D 예산은 27조4,018억 원으로 3조1,823억 원 증액됐다.

  • 이통 3사, 주파수 재할당 대가로 '3.17조' 수용.. "5G 무선국 구축 조건"

    2020.12.01by 이수민 기자

    주파수 재할당 논의가 일단락됐다. 이동통신 3사는 2021년에 이용 기간이 종료되는 3G 및 LTE 주파수 대역 320㎒ 폭 중 310㎒ 폭을 향후 5년간 다시 사용하는 대가로 5G 무선국 구축 수량에 따라 최소 3.17조 원, 최대 3.77조 원을 내야 한다. 과기정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동통신 주파수 재할당 세부 정책 방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했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이 이를 받아들였다.

  • 5G, 미래 산업의 밑바탕 된다 "미중 갈등이 암초"

    2020.11.30by 이수민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면서 사회를 연결하고 경제를 움직이기 위해 통신 기술의 연결성과 유연성이 요구되고 있어, 5G 기술 투자가 활력을 띄리라 예상된다. 전염병에 위축된 경제에도 불구하고 5G가 전 세계 산업 전반을 뒤흔들 혁신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았으며, 각국 정부,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디지털화가 급격히 이루어지며 5G 네트워크 인프라, 디바이스 등의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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