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G 서비스에 쏟아지는 여전한 불만들, 절대적인 품질 확보 필요하다

    2020.06.02by 이수민 기자

    국내 5G 서비스 품질은 세계서도 높은 편이다. 그러나 이는 상대적인 우위로, 절대적인 수준은 아니다. 소비자가 이해할 만한 품질을 제공할 수 없다면 5G에 대한 불만은 불신으로 바뀔 것이다. 5G는 이제 소비자가 만족할 품질과 확실한 수익 모델을 찾아야 한다.

  • 5G V2X 인프라 활성화, 모바일 릴레이 기술에 달려있다

    2020.05.26by 이수민 기자

    5G 서비스는 이제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사용자가 만족할만한 퍼포먼스를 보장해야 한다. 릴레이 기술은 이동통신 범위를 확장하고, 저비용 통신망 구축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모바일 릴레이는 릴레이가 차량 탑재 등의 방식으로 이동 중에 기지국과 단말 사이를 중계하여 핸드오버 효율이 높다.

  •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 종료 "주요 ICT 법안 어떻게 처리됐나"

    2020.05.21by 이수민 기자

    20대 국회가 마지막 본회의를 열고 계류 중인 법안을 대거 처리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급변한 세계정세와 생활방식, n번방 사건 등으로 어느 때보다 ICT 분야에 대한 논란이 뜨거웠던 가운데 어떠한 법안들이 처리됐는지 짚어봤다.

  • 소재기술 국산화 닻 올렸다 '9개 산학연 연구단' 가동

    2020.05.18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가 소재혁신선도프로젝트 수행과제와 기관을 확정했다. 선정된 9개 산학연 융합 연구단은 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 조치 이후 정부 차원의 기술 확보가 시급한 100대 핵심품목에 공통으로 필요한 기술을 개발한다. 사업에는 5년간 총 2,066억 원이 투입된다.

  • 한국 스마트시티 시장, 코로나19 팬데믹에 도전과 기회에 동시 직면하다

    2020.05.15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각 국가의 대응이 화두가 되면서 방역 체계 구축뿐 아니라 사회 전반의 생활 환경 및 양식의 변화에 대응하는 포스트 코로나 방안 구축이 스마트시티 산업의 새로운 도전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한 조직간 데이터 공유는 사일로를 완화하면서 한 단계 발전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생성시키는 반면, 사생활 침해라는 사회적 안건을 부각하고 있다.

  • "코로나19에도 5G 가입자 꾸준히 늘었다" 국내 통신 3사,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2020.05.15by 이수민 기자

    국내 통신 3사의 2020년 1분기 성적표가 모두 발표됐다. KT는 2020년 1분기 매출 5조 8,317억 원, 영업이익 3,831억 원을 기록했다. 이어 SK텔레콤은 매출 4조 4,504억 원, 영업이익 3,020억 원을 기록했고 LG유플러스는 매출 3조 2,866억 원, 영업이익 2,198억 원을 기록했다.

  • 데이터 활용 및 공유 신뢰성, 기업 성과 가른다

    2020.05.11by 이수민 기자

    고객 데이터를 활용할 때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기업들이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IBM에 따르면,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창출하여 경쟁력으로 만들어가는데 가장 앞선 혁신 그룹은 투명성, 호혜성, 책임이 데이터 활용과 처리에 있어 신뢰 구축의 핵심 요소임을 이해하고 있었다.

  • 기존 소재로도 잘 접히는 유연 기판 만들 수 있다

    2020.05.07by 이수민 기자

    유연 디스플레이 글로벌 시장 규모가 2019년 79.1억 달러에서 25.9%의 연평균 성장을 지속하여 2025년에는 315억 달러에 이를 전망인 가운데, 포스텍 정윤영 교수 연구팀이 부드러운 물질을 기판 내부에 삽입하여 응력 감쇄 효과를 일으키는 차세대 폴더블 전자소자 구현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 공기산업용 스마트센서 국산화,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

    2020.04.27by 이수민 기자

    환경 센서 시장은 전체 센서 시장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대기오염물질 측정용 가스 센서 시장규모는 2027년에는 3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기업이 이 시장에서 확고한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선 기존 공기산업용 센서들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쪽으로 개발 방향을 잡아야 한다.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