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는 차세대 이동통신 이상의 의미가 있다. 적어도 향후 10년간 5G는 무선 표준을 주도할 것이다. 10년을 운용할 네트워크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어떤 일이 발생할지 생각하고 대비해야 한다. 주요국의 5G 계획에는 이미 어느 정도 구축된 6Ghz 이하 대..
2020.11.09by 이수민 기자
이동통신 3사의 2020년 3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3사 5G 가입자를 다수 확보하며 MNO 매출이 소폭 상승했지만, 대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역성장했다. 반면, 디지털화 가속으로 AI 솔루션, IDC 비즈니스 등에서 탄탄한 실적을 냈다. 3분기에 3사는 통신 위..
2020.11.06by 이수민 기자
올해 팹 투자 규모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세계적인 디지털화 가속으로 인해 급증할 것이며, 이 추세가 2021년까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SEMI가 발표한 300mm(12인치) 팹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300mm 팹 투자 규모는 올해에 2019년 대비 ..
2020.11.05by 이수민 기자
그간 기업들은 클라우드 컴퓨팅 모델 도입으로 데이터 연산 수요를 해결했다. 하지만 데이터의 급증으로 전성비가 급격히 줄어들며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Arm은 'Arm 데브서밋 2020'을 열고 인프라 컴퓨팅 혁신을 가속하는 새로운 네오버스 플랫폼과 프로젝..
2020.11.04by 이수민 기자
JEDEC은 7월, 차세대 D램인 DDR5의 표준규격을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 메모리 양강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SEDEX 2020에서 DDR5 제품을 경쟁적으로 선보였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DDR5 수요는 2021년부터 본격적으..
2020.11.02by 이수민 기자
제22회 반도체대전(SEDEX 2020)이 30일 폐회하며 나흘간의 일정을 마쳤다. 올해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설계, 설비기업 등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전 분야 218개 기업이 490개 부스로 참여했다. 참가 기업 수..
2020.11.02by 이수민 기자
코로나19로 전 산업의 디지털화가 가속하고 있다. 디지털화는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는데, 에너지 생산 및 소모 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탄소 중립화, 넷제로 공급망 구현 등을 2050년까지 실현할 것이라 밝혔다.
2020.10.29by 이수민 기자
데이터의 가치가 높아지며 물리량을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센서의 수요가 늘고 있다. 하지만 센서가 많아지면 광대역 통신이 필요해 AP의 전력 소모를 늘리는 단점이 있다. 반면 지능형 센서는 중앙처리장치의 전력 소모를 줄이고, 동일 성능의 프로세서로도 가용센서 수와 종류..
2020.10.27by 이수민 기자
화재경보기는 건축법상 건축물 대부분에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설비이며 생명줄이다. 하지만 종종 일어나는 오작동으로 화재경보기를 비활성화된 상태로 방치하는 사례가 빈번하다. 화재경보기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선 연기 감지기 관련 UL 217, EN 54 및 14604 표준을..
2020.10.26by 이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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