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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248건
  • 자율차 위 삐쭉 나왔던 라이다, 차량 안으로 들어간다

    2024.06.17by 성유창 기자

    전정훈 솔리드뷰 대표는 지난 14일 넥스트라이즈 2024에서 열린 ‘모빌리티 콘서트: 자율주행’ 컨퍼런스에서 솔리드뷰의 기술력, 현황과 함께 기술 내재화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 자율주행 ‘SDV’ 정조준

    2024.06.17by 성유창 기자

    자율주행의 핵심 센서 기업인 비트센싱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제작하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모두 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흐름의 중요성을 입에 올렸다.

  • AI 생태계 다변화, VC·반도체 전문가들의 AI 전망 예측

    2024.06.17by 권신혁 기자

    넥스트라이즈 2024에서는 벤처 투자사 및 반도체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연사들이 참여한 발표 세션들에서 AI 시대를 맞이한 경제·투자·산업계의 미래 전망들이 다양하게 쏟아졌다. 한국 AI 반도체 개발을 주도하는 대표 팹리스 3개사, 오진욱 리벨리온 CTO, 김종기 세미..

  • 여전한 자율주행 잠재성, 대중교통·물류부터 태동

    2024.05.28by 성유창 기자

    유민상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상무는 지난 14일 ‘화성산업진흥원 제16차 모빌리티 분야 기술세미나’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전망과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율주행 산업이나 큰 잠재력을 가진 것은 분명하며 대중교통과 물류 용도로 먼저 다가올..

  • “레벨4 자율주행 기준 제정 논의 無, 완전 자율주행 2150년”

    2024.05.28by 성유창 기자

    2016년 구글이 핸들과 페달이 없는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뒤 아우디 A8, 혼다 UV 등 자율주행 콘셉트를 가진 차들이 등장하면서 기대감을 모았으나 완전 자율주행은 2150년이 되어서야 가능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전문가의 발표가 나왔다.

  •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 車 중심 자율주행보다 효과적”

    2024.05.23by 성유창 기자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은 교차로와 같은 복잡한 교통 환경에서 차량의 자체 지능화보다 더 나은 성과를 보이며 자동차, 통신 등 핵심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는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을 충분히 실현시킬 능력이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 [연재기획-사용후 배터리 산업⑤]LFP 배터리 재활용 必…금전적 가치만 고려해선 안 된다

    2024.05.22by 성유창 기자

    LFP 배터리의 지속 가능한 재활용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리튬, 인, 흑연 등 중요 원자재의 안전한 공급을 보장할 수 있기에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 Arm 기반 윈도우 출격 대기...퀄컴 스냅 드래곤 대안되나

    2024.05.20by 권신혁 기자

    AI PC와 온디바이스 AI를 중심으로 첨단 소비자향 제품시장이 재편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Arm 기반 윈도우와 마이크로소프트(MS)의 AI PC 로드맵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PC시장에서 x86 CPU 생태계에 퀄컴을 중심으로 ..

  • 中 반도체 소부장 내재화 완료, 반도체 망해도 특수가스 韓 위협

    2024.05.17by 배종인 기자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규제 강화 속에서 중국이 반도체 국산화를 지속하려는 노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특수가스를 비롯한 소재 분야의 경쟁력이 더욱 강력해져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인터넷신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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