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 고성능 전자부품 수요가 늘면서 페라이트가 차세대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LG이노텍이 전력 손실이 적고 효율이 높은 페라이트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페라이트는 산화철이 주원료인 자성 소재로, 분말 형태의 페라이트 가루를 타일 모양으로 굳혀 사용한다. 주로..
차량에 내장된 USB PD 충전기 개수가 늘어나며 뒷좌석의 엔터테인먼트 모듈과 헤드 유닛 등 차량용 멀티미디어 허브 기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그만큼 크기와 비용, 전력에 대한 관련 설계자들의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100W USB ..
배터리는 전기차의 핵심 부품으로, 전기차 종류에 따라서 보조적이냐 중심적이냐의 차이가 있을 뿐, 동력원으로서 기능한다. 전기차가 배터리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주행가능거리가 길어질 수도, 짧아질 수도 있다. ST 코리아의 김진우 대리를 만나 효율적인 전기차용 ..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이하 지멘스)는 숭실대학교와 스마트 제조 소프트웨어 교육을 위한 MOU를 맺고, 스마트 제조 혁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디지털 제조 기술의 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스마트 제조 기술 역..
로옴이 초소형 MOSFET인 RV8C010UN, RV8L002SN, BSS84X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Wettable Flank 형성 기술을 도입해 패키지 측면의 전극 부분 높이 125μm를 보증한다. QFN 및 DFN 등의 하면전극 패키지에서 리드 프레임의 ..
4D 이미징 레이더는 속도와 방위각만을 포착하는 기존 자동차 레이더와 다르게 거리, 고도, 상대속도를 추가로 활용해 객체 위치를 확인하므로 더 자세한 주행 환경 정보를 제공한다. 이에 콘티넨탈은 자일링스의 징크 울트라스케일+ MPSoC 플랫폼을 기반으로 ‘ARS540’..
차량에 탑재되는 동작 감지 시스템은 대부분 비용이 많이 들고 복잡한 ToF 카메라가 기반이라 관련 업체들이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맥심 인터그레이티드 코리아가 낮은 비용과 작은 크기로 동작 감지 제어 기능을 구현하는 MAX25205 자동차용 동작 센서를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