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노광장비 기업인 ASML이 반도체 소재 장비 최대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3에서 반도체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섰다.
2023.02.07by 배종인 기자
전세계 반도체 생태계를 아우르는 세미콘 코리아가 개막했다. 글로벌 칩 메이커부터 반도체 소부장 기업까지 전체 반도체 공급망 기업의 최신 반도체 기술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3.02.01by 명세환 기자
[편집자주]인공지능(AI) 기술이 점차 고도화되며 상용화 추세가 뜨겁다. 자율주행이 그간 상당한 주목을 받았고 현재도 트렌드 중심에 있지만 △안면인식 △객체감지를 이용한 서비스 △AI챗봇 등 다양한 서비스가 고도화되면서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인공지능 ..
2023.02.01by 명세환 기자
글로벌 반도체 산업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3’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최신 반도체 제조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자리에 EUV 장비에 핵심이 되는 소재 기업 ZEISS 코리아도 참여해 선진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02.01by 명세환 기자
[편집자주]인공지능(AI) 기술이 점차 고도화되며 상용화 추세가 뜨겁다. 자율주행이 그간 상당한 주목을 받았고 현재도 트렌드 중심에 있지만 △안면인식 △객체감지를 이용한 서비스 △AI챗봇 등 다양한 서비스가 고도화되면서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인공지능 ..
2023.01.27by 명세환 기자
[편집자주]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구현하는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Head Mounted Display, 이하 HMD)' 산업의 성장 잠재력은 스마트폰의 세계적 보급 수준과 비교하면 아직 꽃봉우리 단계입니다. 그러나 산업과 기술의 발전 속도를 볼 때 차..
2022.11.24by 명세환 기자
크레아폼이 한국 유저들에게 크레아폼 신제품과 기획 의도를 설명하며 많은 피드백을 통해 한국 시장에 맞는 스캐너를 만들어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11.08by 성유창 기자
SK그룹은 8, 9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2022 SK 테크 서밋(TECH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첫 오프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SK그룹 17개사가 참여해 AI, 반도체, 클라우드, 보안 등 총 10..
2022.11.08by 김예지 기자
미래기술연구소가 섬유용 홀로그램 스탬핑 포일 기술을 선보이며, 향후 관련 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
2022.10.24by 배종인 기자
와이에이피가 홀로그램 기술이 적용돼 소식, 이벤트 문구, 광고가 가능한 홀로그램 무인카페를 선보이며, 자판기 무인카페 시장에 본격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2.10.24by 배종인 기자
[편집자주] 와이드 밴드 갭(WBG) 특성을 가진 반도체 소자들이 차세대 기술로 각광 받으며 계측기 시장에서도 관련 기술을 타깃으로 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휴대성을 강조하며 저속 시리얼 측정이 가능한 제품군서부터 PCIe 등 70GHz 대역폭까지 커버하는 고..
2022.10.13by 명세환 기자
[편집자주] 범용반도체에서 자체 제작하는 커스텀 반도체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예고되고 있다. 고객들은 자사의 제품에 적합한 반도체를 탑재하기 위해 커스터마이징 반도체 개발을 의뢰하는 경우가 증가 추세에 있다. 시스템반도체 생태계에 대한 주목도가 올라가며 반도체대전 202..
2022.10.12by 명세환 기자
[편집자주] 통신 환경에서 5G 전환기를 맞이하며 밀리미터파(mmWave) 대역의 활용이 시작되고 있다.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 IoT 등 5G 통신을 탑재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가운데 밀리미터파는 직진성이 강하고 장애물로 인한 회절, 투과..
2022.10.12by 명세환 기자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원장 신희동)이 한국전자전(KES 2022)에서 국내 유망 중소기업과 공동 협력한 R&D 기술 성과를 대내외에 과시했다.
2022.10.07by 배종인 기자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가 세계 최초이자 최대 수소 산업 전문 전시회인 H2 MEET에 참가해 H2 KOREA의 역할과 국내외 수소경제 및 정책에 대한 참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2022.09.07by 성유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