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칼자루를 쥐고 있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달라진다는 말이 있다. 같은 기술이나 물건도 어떻게 쓰이는지에 따라 다르다. 인공지능(AI)의 발전도 양면성을 갖고 있다. 2016년 알파고에 이어 2022년 말 오픈AI의 챗GPT가 세상에 등장한 이후, 생성형 AI로의 패러..
UNIST(총장 박종래) 기계공학과 신흥주 교수팀과 전기전자공학과 김재준 교수팀이 나노공정과 딥러닝 기술을 결합해 가스의 종류와 농도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전자코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며, 향후 공기질 모니터링, 건강 진단, 식품 안전, 환경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