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 스마트폰에는 약 800개에서 1000개에 이르는 콘덴서가 들어간다. 따라서 더 작은 콘덴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무라타 제작소는 0.25×0.125mm 크기에 최대 전기용량이 0.1μF인 적층 세라믹 콘덴서 GRM011R60J104M을 개발했다고 밝혔..
ETRI가 사용자 수요에 맞춰 위성 자원을 가변적으로 할당할 수 있도록 빔호핑 기술을 활용한 위성통신 송수신 모뎀을 개발했다. 기존 대비 데이터 용량은 15%, 전송속도는 20%씩 증가했다. 빔당 최대 400Mbps의 속도를 기록하는 이번 모뎀은 2020년 상반기 발사..
인텔은 26일, 5G 모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미디어텍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인텔은 미디어텍이 개발할 5G 모뎀을 포함해 5G 솔루션의 사양을 정의할 예정이다. 또한, 플랫폼 전반에 걸쳐 최적화 및 검증을 지원하고 OEM 파트너를 위한 시스..
지멘스가 아틀라스 3D와의 인수계약을 통해 설계엔지니어도 손쉽게 산업용 3D 프린팅에 성공할 수 있는 자동화 솔루션 수나타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수나타 소프트웨어는 열변형으로 인한 다운스트림 3D 프린팅 오류를 기존 솔루션보다 100배 빠르게 감소시킨 GPU 가속 고..
JEC 그룹이 주최하는 제12회 국제 복합소재 전시회 ‘JEC ASIA 2019’가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 C1홀, C2홀, D1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전시 면적은 작년보다 16% 더 넓어진 10,000제곱미터이며, 49개국 200개 이상의 출품업체가 참가한..
자일링스는 바이티스와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의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하드웨어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어도 바이티스 플랫폼을 이용해 자일링스의 적응형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할 수 있다. 바이티스 플랫폼은 독점적인 개발 환경 대신..
삼성전자가 중국 베이징 789예술구 미파크(Mee Park)에서 HDR10+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와 중국의 TV·라디오 전문 테스트 기관 TIRT가 공동 주최했다. 세미나에는 TCL, 샤오미, 스카이워스, 콘카, 창홍 등 TV 제조사를 비롯해 화웨이..
각종 IT 디바이스의 디스플레이에는 빛은 그대로 투과시키면서 전기를 잘 통하게 하는 투명전극이 들어간다. 박막 형태의 이 투명전극 소재로는 인듐 주석 산화물(ITO)이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지만, 전기 전도도가 높은 반면 휘거나 굽혔을 때 쉽게 깨지는 단점이 있다. 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