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CES 2026서 ‘AI PC 시대’ 선언…로컬 생성형 AI 성능 3배 끌어올렸다
엔비디아(Nvidia)가 올해 CES에서 PC 기반 생성형 AI의 대대적 전환점을 알리는 기술 업그레이드를 공개하며 ‘AI PC 시대’의 본격 개막을 선언했다.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컴피UI, LTX-2, 라마.cpp, 올라마 등 핵심 생성형 AI 도구 전반에 RTX 가속을 적용해 영상·이미지·텍스트 생성 성능을 크게 끌어올렸고, 데스크톱 환경에서 1조 파라미터 모델까지 실행 가능한 차세대 DGX 시스템도 함께 선보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