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IT
  • 테라데이타-단스케 은행,금융 사기 모니터링하는 인공 지능 엔진 구축

    2017.10.25by 김자영 기자

    단스케 은행, 테라데이타의 ‘씽크빅 애널리틱스’ 와 협업하여 뱅킹 및 모바일 결제에서 사기 행위 탐지하는 머신 러닝 도입 한국테라데이타는 단스케 은행(Danske Bank)이 테라데이타의 씽크빅 애널리틱스(Think Big Analytics)와 협력하여 AI 기반의 사기 행위 탐지 플랫폼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플랫폼의 엔진은 머신 러닝을 통해 수만 개의 잠재된 특징들을 분석하고, 수 백만 건의 온라인 뱅킹 거래를 실시간 점수화하여 모든 사기 활동에 대한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단스케 은행(Danske Bank)은 일반적인 거래를 '사기'로 잘못 식별하는 오탐지 조사비용을 크게 줄였다. 단스케 은행의 기존 사기 탐지 시..

  • KT, KT 엠하우스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거래 사업 MOU 체결

    2017.10.20by 김지혜 기자

    K-Coin으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 플랫폼 11월 오픈 KT는 KT 엠하우스와 블록체인 기반 금융거래를 위한 기술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블록체인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금융거래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T 엠하우스는 KT의 블록체인 기술기반 가상화폐 플랫폼 ‘K-Coin’을 자사의 모바일 상품권 ‘기프티쇼’ 서비스에 적용하여, 각종 포인트의 발행과 적립, 결제가 가능한 자체 포인트 시스템을 구축해 11월에 포인트 관리 플랫폼을 시범 오픈 할 예정이다. KT는 내년 상반기까지 KT의 블록체인을 포인트뿐만 아니라 상품권, 가상화폐 등 다양한 전자화폐의 유통 및 고객 간 직거래까지 가능한 차세대 ..

  • [중소벤처 열전] 핀테크 스타트업을 모았다!

    2017.10.18by 김자영 기자

    금융 소외 대안평가부터 펀드 추천하는 로보어드바이저, 펀드 첫 걸음마 도와주는 스타트업까지 금융 소외? 대안평가로 해결해볼게! 금용거래정보 위주의 신용평가는 금융 소외를 일으킨다. 위험한 사람과 ‘위험할 것 같은 부류와 묶여있는 사람’을 거절의 대상으로 여긴다. 크레파스(crePASS)는 머신러닝과 알고리즘을 적용해 금융사에 새로운 방식의 리스크 평가 시스템을 제시했다. 크레파스의 김민정 대표는 ‘고객의 디지털 행동을 분석해 중금리의 추가 금융 기회 제공’을 미션으로 대안평가 플랫폼 이용 방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사회 초년생이 대출 신청을 할 경우 기존에는 학자금 대출 여부, 주택담보대출,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이 평가 요인이 됐으나 크레파스의 대안평가..

  • 웹케시-NH농협은행, 클라우드 기업자금관리서비스 출시

    2017.10.17by 김지혜 기자

    은행 방문 업이 기업의 전자 금융 업무 가능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와 NH농협은행은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자금관리서비스(CMS) ‘클라우드브랜치’를 기업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NH핀테크 클라우드 서비스 존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웹케시와 NH농협은행이 전문적인 전자 금융 솔루션 기술을 기반으로 선보인 클라우드브랜치는 국내 금융 거래 서비스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한다. 기업은 모든 금융 및 자금 업무를 한 곳에서 손쉽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사무실에서 입·출금 기본 금융 서비스는 물론 차등 급여 이체 등 기업 특화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어 금융 업무를 간소화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 Energo Labs, 태양 PV셀로 얻은 에너지 블록체인으로 거래하세요

    2017.10.13by 김지혜 기자

    중간 상인 없이 에너지 판매 가능 한국 시장 10월 말부터 거래 시작 Energo Labs가 DAE(decentralized autonomous energy) 커뮤니티 건설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Energo는 블록체인을 이용해 태양 PV 판을 보유한 주민이 중간 상인 없이 에너지를 판매할 수 있게 한다. Energo는 마이크로그리드를 사용하고, 에너지 생산자가 에너지 소비자에게 에너지를 판매하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실시간 P2P 에너지 거래를 의미한다. 즉, 구체적인 양의 에너지를 원하는 소비자가 Energo 앱을 통해서나 마이크로그리드 배터리에 저장된 클린 에너지를 이용하고, 월별 전기요금으로 에너지 생산자에게 직접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Energ..

  • [중소벤처 열전] 인포소닉, 결제 정보 소리로 전달한다

    2017.10.12by 김지혜 기자

    들리지 않는 비가청 음파로 결제 정보 전달해 보안, 편리성, 가격 세가지 측면에서 강점 있어 “QR코드처럼 정보를 전달하는 기술입니다. 차이점은 비가청 음파를 이용한다는 것이죠. QR코드보다 안전하고 편리합니다” 인포소닉의 CTO 이동호는 비가청 음파를 이용한 핀테크 기술인 ‘소닉 코드’를 선보이며 이와 같이 말했다. 소닉코드는 스피커로 전달되는 암호화된 음파에 거래요청 정보를 넣어 스마트폰의 마이크로 정보를 수신해 본인 인증을 하고 결제하는 기술이다. 기존에 핀테크에서 사용되는 전송 기술은 근거리 무선통신(NFC), 아이비콘, 블루투스 등이었다. 이러한 전송 기술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단말이나 태그 등의 기기가 필요하고 보안의 문제가 있다. 소닉코..

  • 와디즈, 11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성공 대체투자 부문 확장한다

    2017.09.25by 김지혜 기자

    ?에너지, 라이프스타일 분야 펀딩 확장 예정 와디즈(www.wadiz.kr)는 지난 22일 총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2일 최종 완료된 시리즈 B 투자에는 국내 벤처캐피털 업계의 대표기업인 한국투자파트너스, 스틱인베스트먼트, L&S벤처캐피탈를 비롯 제1금융권인 신한은행이 참여해 크라우드펀딩 산업의 선두주자인 와디즈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지난해 3월 시리즈 A 투자에서 45억을 유치한 이후 18개월 만에 진행된 이번 시리즈 B 투자 유치 성공으로 와디즈는 2012년 설립 이후 5년 만에 총 16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특히, 시리즈 A의 주요 투자자였던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가 주요 투자자로 다시 참여해 와디즈의 미래 성장 가능..

  • 삼성SDS, 해운물류에 블록체인 적용 프로젝트 결과 발표

    2017.09.07by 김지혜 기자

    지난 5월,추진한 프로젝트 중간 결과 삼성SDS가 7일 삼성SDS 판교캠퍼스에서 개최한 Cello Tech Fair 2017에서 해운물류 블록체인 적용 시범 프로젝트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발표 내용은 지난 5월 관세청, 해양수산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부산항만공사, 현대상선, 남성해운, 삼성SDS 등 15개 민?관?연으로 결성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이 실시한 시범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결과다.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은 부산항에서 중국 청도, 대련항으로 향하는 현대상선과 남성해운의 수출 물량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였다. 적용한 결과, 높은 수준의 암호화로 수출?입 관련 서류의 위 변조 가능성을 차단해주는 특성이 검증되었다. 선하증권 등 물류와 관련된 업무..

  • [토론] 가장 큰 블록체인 거래소 가진 한국이 가상화폐 못 만드는 이유는

    2017.09.04by 김지혜 기자

    규제가 없어 시장 컸으나 향후 법 때문에 걸림돌 될 수 있어 새로운 정의와 분야별로 나눠서 규율할 필요 있어 “전 세계 블록체인 거래소의 거래량 순위를 보면 한국 거래소가 10위 권에 3개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가상화폐의 순위를 보면 100권 내에 한국 프로젝트는 없다” 세계에서 가장 큰 거래소를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가 가상화폐는 없는 이유에 대해 법무법인 세움의 정호석 변호사는 “아직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다”라며 “법 제도와 환경이 뒷받침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지난달 박용진 의원에 의해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발의되었다. 가상통화 취급업자는 5억 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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