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R/MR
  • [닥치고 체험] 건축 분야에 혼합현실 적용, 요고 ‘물건’이네

    2017.04.10by 김자영 기자

    건축학과 교수, 학생들, 흥미롭지만 아직 기술적 완성도 떨어져 2D가 놓친 부분 확인, 실시간 간섭 체크와 데이터 공유 가능해 지난달 27일, 본지에서 건설 3D BIM 기술 전문업체 트림블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을 통해 홀로그래픽 기술을 건설 산업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히자 관련 기사와 더불어 높은 조회수가 나타났다. 독자들이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나아가 혼합 현실에도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그래서, 이번엔 기자가 홀로그램 ‘혼합현실’ 체험에 나섰다. 건설현장에 적용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BIM 이노베이션 컨퍼런스 2017에 무작정 찾아갔다. 홀로그램 영상은 VR 체험과 같이 모니터에 재생됐다. 홀로렌즈를 착..

  • ETRI, 상전이 물질로 초고상도 픽셀 홀로그램 기술 개발

    2017.04.10by 김자영 기자

    3cm 크기 홀로그램 이미지 구현성공 공간 광 변조 장치(SLM) 구현 위한 핵심 기술 ?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1마이크로미터 픽셀에 가로 세로 3센치미터 크기 홀로그램 영상을 상전이 물질을 이용해 구현,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지난 1월 24일자 게재되었다. 국내 연구진이 상전이 물질을 이용, 초고해상도 픽셀을 구현할 수 있는 홀로그램 개발에 성공했다. 이로써 향후 홀로그램 동영상 재생이 가능한 디스플레이 패널 구현이 가능할 전망이다. 본 연구결과에 사용된 상전이 물질은 최근 재조명 받고 있는 칼코게나이드계 화합물인 ‘게르마늄 안티몬 텔룰라이드’(Ge2Sb2Te5, GST)이다. 그동안 DVD나 상전이 메모리 소자(PRAM) 등에 응용된..

  • 페이스북, 정부와 손잡고 VR/AR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2017.04.05by 김지혜 기자

    공모를 통해 국내 10개 내외 기업 선정 10주간 미국에서 오큘러스 엔지니어들과 협업 진행 페이스북과 정부가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힘을 모은다. 페이스북은 글로벌혁신센터(Korea Innovation Center, 이하 KIC),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이하 IITP)과 함께 가상·증강현실(VR/AR) 기업의 해외진출 공동지원에 합의하고, 페이스북코리아 비즈니스 허브에서 “디지털콘텐츠 R&D (VR/AR분야)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업무 협력” 조인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국회 미래방송통신위원회 변재일 위원과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제2차관, IITP 이상홍 센터장, KIC 실리콘밸리 이헌수 센터장, 페이스북의 알렉스 스타모스(Alex..

  • [결정적 IT 장면] 혼합현실(MR)로 건축 설계한다

    2017.03.27by 김자영 기자

    트림블 솔루션즈에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통합 설계, 건설, 운영 프로세스에 혼합 현실 기술 적용 트림블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웨어러블 홀로그래픽 기술을 건설 산업에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건설 전문가들이 건축 모델을 화면 밖으로 꺼낼 수 있게 했다. 물리적인 정보와 디지털 정보 그 사이의 공간적 관계를 효율적으로 해석하고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는 헤드 마운트형 홀로그래픽 컴퓨터로, 다양한 상업 및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혼합현실(MR)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기술이 건설 업계에 적용될 경우, 건축가나 건설 전문가는 보다 직관적으로 디자인 데이터를 받아들이고 작업 할 수 있으며, 원거리에 있는 업체들 간의 협업을 개선할 수 있다. 특히, ..

  • [닥치고 체험] VR 체험자에게 희망 이용가를 물었다, 얼마면 되겠니?

    2017.03.13by 김자영 기자

    VR엑스포 현장서 다양한 가상체험 어트랙션 선보여 불편했던 점과 이용 가격 책정에 다양한 대답 지난 10일, 가상현실(VR) 엑스포 전시장을 찾았다. 40여 개의 다양한 부스가 열린 VR 엑스포는 게임부터 영상, 의료, 마케팅 등 VR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눈길을 끌었던 곳은 평일 오전임에도 놀이공원을 방불케 하는 긴 대기 줄이었는데, 그 끝에는 놀이기구형 체험기구인 VR어트랙션이 있었다. 체험을 마친 참가자들에게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유료라면 가격은 얼마가 적당할지 등을 물었다. 진짜 같은 실감 체험에 비명 질러...화질, 반응속도 등에 아쉬움 느껴 “그네가 올라갔을 때 높이가 실감 나서 진짜 무서웠어요.” 비명이 종종 들려왔던 정글 모험 ..

  • 가상 체험하는 VR방, 제 2의 PC방 될 수 있을까

    2017.03.13by 김지혜 기자

    VR은 아직 적합한 플랫폼과 비즈니스 모델 고민하는 단계 VR 산업에서 주목해 봐야할 트렌드와 진화 방향에 대한 강연 PC방이나 노래방을 가듯이 VR방을 자연스럽게 찾는 시대가 올까. 미국, 유럽, 중국에서 VR방 열풍이 뜨거워지면서 국내 시장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PC방’을 비롯하여 각종 프랜차이즈 형태의 B2B 사업을 성공시킨 사례가 있는 국내 시장에 VR방이 확산될지 주목되고 있다. 지난해 7월 국내에도 서울 강남에 최초의 VR방이 오픈한 이후 대전, 부산, 부평에도 VR방이 등장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콘텐츠, 디바이스 등의 문제로 빠르게 확산되지는 않고 있다. 지난 9일 열린 ‘VR 엑스포 2017’의 기조 연설에 ..

  • [포토 뉴스] VR 체험하는 스페인 국왕

    2017.03.02by 신윤오 기자

    [사진 설명] MWC 2017 KT 부스에서 펠리페6세 스페인 국왕이 평창동계올림픽 종목 Luge를 VR로 체험하고 신기해하고 있다.

  • [결정적 IT 장면] 증강현실 아바타와 통화 중

    2017.02.23by 김지혜 기자

    SK텔레콤, 원격지에서도 증강현실로 소통하는 텔레프레즌스 발표 AR 기반의 홀로그래픽 통화 솔루션, 상용화와 서비스 형태는 미정 SK텔레콤은 오는 27일부터 MWC 2017에서 신개념 통신 기술인 ‘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MWC 2017 공개에 앞서 지난 22일 삼화빌딩 기자실에서 ‘NEW ICT포럼’을 통해 텔레프레즌스와 AR 기술들을 공개했다. ▲Sk텔레콤 직원들이 '텔레프레즌스'를 시연하고 있다 5G 시대 서비스로 주목 받는 ‘텔레프레즌스’는 원격지의 회의 참가자들이 실제로 같은 방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AR(Augmented Re..

  • SKT, MWC 기간 ICT 어린이 체험관 운영

    2017.02.21by 서아람 기자

    방문 어린이 대상으로 교육 콘텐츠 제공해 ICT체험관인 SK텔레콤 ‘티움 모바일’이 MWC 2017 기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어린이?청소년 대상으로 ICT를 소개한다. SK텔레콤은 MWC 2017 동안 바르셀로나 몬주익 공원 유니버스 플라자에 티움 모바일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티움 모바일은 ‘YOMO(Youth Mobile Festival)’ 전시관 정문 앞 광장에 넓이 400m2, 높이 9m 규모의 피라미드 에어 돔 형태로 구축될 예정이다. 티움 모바일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ICT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체험관을 방문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IT활용 인문교실’과 ‘알버트 코딩교실’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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