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네트워크 확장의 기본, 가상화 표준 아키텍쳐가 답!

2017.11.17by 명세환 기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안정적인 네트워크 가상화
표준화된 자동구축 아키텍처, 업계 표준될 것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릿 클라우드의 통합 환경 제공을 위한 지속적인 대형 클라우드와 서비스사와의 R&D 파트너 쉽이 필요하다. VMware는 기존의 네트워크 인프라와, 신규 인프라간의 수평적 연결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대형 클라우드사 와의 기술적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다”

VMware의 던컨 휴엣 사장은 지난 16일 기자 간담회를 통해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통합 가상화 플랫폼인 VMware Cloud Foundation을 소개하였다.

미국의 대형 호텔 체인점인 메리어트 호텔에서 사용하고 있는 VMware Cloud Foundation은 호텔 내부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통해 사내망 사용과 함께, 외부 IoT 기기 및 센서로부터의 데이터를 센터로 전송 받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는 한편, 외부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통해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예약 취소등의 업무 프로세스등을 진행하고 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릿 클라우드 연결의 핵심은 물리적으로 분리된 시스템을 동일한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통해 마치 한 개의 시스템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는데 있다. 또한 네트워크로 연결된 물리적 시스템간 통신에 대한 보안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도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이다.

VMware의 Cloud Foundation은 표준화된 VMware Validated Design 아키텍처를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의 구축 자동화를 제공하며, 자사의 보안 솔루션인 vSphere 암호화, vSAN 및 NSX 마이크로 세분화를 제공하여 완벽한 보안을 보장하고 있다.

또한 외부 퍼블릭 클라우드와의 자동화된 안정적 연결을 위해 소프트웨어 정의 스택을 사용함으로써 시스템 엔지니어링 통합을 하는 한편, 대외적으로 크고 작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의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마존의 AWS와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 그리고 구글의 구글클라우드와 협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아마존의 AWS와 함께 올해 미주 오레곤주에 데이터 센터를 오픈하였으며, 내년 아태지역에도 함께 데이터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휴엣 던컨 사장은 언급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휴엣 던컨 사장은 특히 4차 산업혁명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의 핵심은 결국 얼마나 정확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쉽고 빠르게 그 범위를 확장 시킬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하였다. 이는 VMware가 제안하고 있는 안정적이고 유연한 소프트웨어 정의 스택의 엔지니어링 통합과, 표준화된 아키텍처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네트워크 인프라 관리의 자신감이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VMware는 현재 전세계 43개 지사와 12,000여 파트너사 및 80,000고객사와 협력하고 있는 글로벌 회사다. 국내에서는 삼성, 현대, 포스코, 세브란스 병원,
서울시청 등 공공,제조,금융,통신,의료, 서비스까지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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