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스마트폰용 메모리인 512GB eUFS 3.1을 양산한다고 밝혔다. 연속 쓰기 속도를 대폭 확장한 512GB eUFS 3.1은 기존 512GB eUFS 3.0의 410MB/s보다 약 3배 빠르다. 또한, SATA SSD를 탑재한 PC의 데이터 처리속도(540..
지난 4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0.4%, 2019년 연간 판매량은 전년 대비 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가트너는 상위 5대 스마트폰 기업 중 애플과 샤오미만이 유일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17.3%의 시..
2019년 데스크톱과 노트북을 포함한 국내 PC 출하량은 총 455만대로 전년 대비 7.2% 증가하였다. 2020년 1월 14일, 윈도 7 지원 종료에 따른 상업용 PC의 윈도 10 마이그레이션이 시장 성장의 주된 요인이다. 공공, 교육, 군부대, 금융, 제조 등 주요..
많은 국가에서 5G 네트워크 커버리지를 도입하면서 2020년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15억7,000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트너는 애플의 첫 5G폰 출시가 중화권과 신흥 아태 지역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쳐 전 세계 5G 휴대전화 판매량..
삼성전자가 8K HDMI 2.1 영상 규격을 획득함에 따라 HDMI 2.1을 탑재한 다양한 기기들이 등장하며 8K 시장이 활성화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20년 출시될 신제품 TV에 HDMI 2.1을 적용하는 것은 물론 8K 생태계 확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실감..
고사양 대작 게임을 PC나 콘솔 없이 5G 스마트폰만 있어도 즐길 수 있게 된다. KT는 5G 네트워크를 통해 다운로드 없이 서버에 저장된 게임에 접속해 즐길 수 있는 5G 스트리밍 게임서비스를 출시하고 엄지손가락 크기의 탈착식 미니 조이스틱을 선보이며 소비자 만족도 ..
플래그십 스마트폰에는 약 800개에서 1000개에 이르는 콘덴서가 들어간다. 따라서 더 작은 콘덴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무라타 제작소는 0.25×0.125mm 크기에 최대 전기용량이 0.1μF인 적층 세라믹 콘덴서 GRM011R60J104M을 개발했다고 밝혔..
국내 PC 출하량이 전년 대비 1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IT 시장분석 컨설팅 기관인 인터내셔날데이터코퍼레인션코리아는 최근 PC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국내 PC 출하량은 데스크톱 53만대, 노트북 49만대 총 102만대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
삼성전자가 중국 베이징 789예술구 미파크(Mee Park)에서 HDR10+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와 중국의 TV·라디오 전문 테스트 기관 TIRT가 공동 주최했다. 세미나에는 TCL, 샤오미, 스카이워스, 콘카, 창홍 등 TV 제조사를 비롯해 화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