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8by 권신혁 기자
메모리 시장 불황에도 불구하고 D램 시장 독보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기술 개발 발걸음엔 쉼이 없었다.
AI가 우리 주변과 일상 속으로 스며드는 가운데 AI 기술의 발전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2022.10.17by 권신혁 기자
반도체 기술이 발전을 거듭할수록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한정된 면적인 실리콘 기판 위에 빼곡히 트랜지스터를 집적하기 위해 최근 공정 미세화 추세는 3나노미터에까지 이르렀다. 미세화 공정이 심화할수록 차세대 공정에서 미세화는 한계에 직면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2022.10.07by 권신혁 기자
“삼성전자가 약 40년간 만들어낸 메모리의 총 저장용량이 1조 기가바이트(GB)를 넘어서고, 이중 절반이 최근 3년간 만들어졌을 만큼 우리는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을 체감하고 있다”
반도체산업이 다운사이클에 진입했다는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미래 먹거리 모색을 위한 움직임이 활발한 상황이다. 차세대 핵심 시장인 시스템반도체 부문에서 삼성전자가 모멘텀 강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2022.10.06by 김예지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제53회 한국전자전'이 코엑스에서 4일(화)부터 7일(금)까지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450개사 1200개 부스가 참가했으며, 약 7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됐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가전·스마트홈 △전자부품소재(전자부품, 반도체, 디스플레이, 센서 등) △융합신산업(XR, 3D, 웨어러블, 블록체인, 보안기기) △테크 솔루션(생산제조기술, AI, 로봇, IoT, 빅데이터, 딥러닝, 통신, 스마트 시티) 등이다.
2022.10.06by 권신혁 기자
“‘고유전율(High-K) 소재’에 대한 혁신이 수반돼야 한다. 컨택 크기 감소에 따른 저항 문제 해결에 필요한 신소재 개발 이뤄져야 한다”
2022.10.05by 권신혁 기자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주변환경에 대변화가 일면서 관련 기업의 대응력이 중요한 시점이다.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한 반도체대전에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2.10.04by 김예지 기자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22 스마트비즈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를 맞는 '스마트비즈엑스포'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삼성전자·중소기업중앙회가 공동 주관한다.
2022.10.04by 배종인 기자
삼성전자가 2027년 1.4나노 양산을 선언하는 등 파운드리 공정에서 기술 혁신으로 기술 리더십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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