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01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이 동양과 스마트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동양은 국내 1위 산업용 송풍기 생산 업체다. 송풍기 설비의 핵심 부품인 모터와 베어링에 진동 및 전류센서와 LTE Cat.M1 모뎀을 부착, 원격으로 SKT 메타트론 그랜드뷰 서비스와 연결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핵심이다.
ABB와 AWS가 실시간 전기 자동차 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에너지 관리, 충전 기술 및 e모빌리티 솔루션에 대한 광범위한 ABB 경험과 AWS 클라우드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 포트폴리오를 결합할 방침이다.
2021.03.25by 이수민 기자
블루프리즘이 한국 지사 설립 후 첫 국내 고객 행사를 열었다. 이날 블루프리즘코리아는 국내 기업들이 업무 자동화를 달성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더불어 블루프리즘 플랫폼을 도입한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와 향후 국내 사업 계획 등도 소개했다.
2021.03.20by 이수민 기자
텔코에서 디지코로의 전환을 선언한 KT가 기업 내외부적으로 DX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KT는 ABC(AI, Big data, Cloud) 및 네트워크 운영 분야 신규 인력 300명 채용과 함께, ABC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사업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KT 클라우드 오픈 스페이스 개소를 통해 스타트업들의 클라우드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
2021.03.19by 이수민 기자
SKT, 중진공, KASAD 등 3개 기관이 코로나19 팬데믹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제조 데이터 활용 및 스마트팩토리 활성화 지원을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고, 정책자금과 AI 및 클라우드 기술의 통합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2021.03.09by 이수민 기자
LG이노텍이 마이크로소프트와 애저 클라우드 전용 ToF 모듈 개발 및 공급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의 협력으로 개발될 ToF 모듈은 웨어러블 기기 등에 장착해 애저 클라우드와 연동한 데이터 입력장치 역할을 할 예정이며, 올해 하반기 양산이 목표다.
2021.03.15by 이수민 기자
그동안 산업계에서 이더넷은 200m라는 상대적으로 짧은 통신 거리 탓에 공장 내에서의 공정 자동화에 활용이 국한됐다. 그러나 지난 2019년 11월에 IEEE가 10BASE-T1L 이더넷 PHY 표준을 승인하며 흐름이 바뀌었다. 기존 인프라에 쉽게 추가할 수 있는 해당 표준이 이더넷 채용과 산업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서 한국 ADI 김령모 차장에게 물었다.
2021.03.02by 이수민 기자
IBM 기업 가치 연구소가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멀티클라우드 활용 현황, 그리고 멀티클라우드 관리 방식을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업이 단일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한 기업보다 2.5배 더 큰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24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와 지능정보원이 ▲농식품 ▲디지털 산업혁신 ▲라이프로그 ▲소방안전 ▲스마트치안 ▲해양수산 등 6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의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한다. 신규 플랫폼과 이미 구축된 △금융 △환경 △문화 △교통 △헬스케어 △유통·소비 △통신 △중소기업 △지역경제 △산림 플랫폼은 통합 데이터 지도에서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2021.02.25by 명세환 기자
LG유플러스가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스마트 에너지플랫폼을 구축한다. 그 첫 단계로 산업단지 공장 에너지 관리시스템(CEMS)을 구축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CEMS는 입주 기업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공장 에너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주 기업은 서버 등 별도의 물리적인 IT 인프라를 소유하지 않더라도 에너지 관리에 필요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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