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3by 이수민 기자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함께 차세대 클라우드 코어망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클라우드 코어망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데이터 트래픽의 인터넷 연결을 위해 단말 인증, 고객 서비스, QoS 관리 등을 제공하는 셀룰러 인프라로, 국제 표준 Rel.16을 충족하는 첫 코어망이다.
2020.11.19by 이수민 기자
국내 대기업과 중견 기업 모두 디지털 뉴딜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전 산업군에 걸쳐 디지털 혁신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IBM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의 뉴딜 정책 발표에 따른 기업의 인식 및 대응 현황과 디지털 혁신 관련 전망에 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2020.11.18by 이수민 기자
인텔이 5G, AI, 에지, 클라우드 등의 워크로드 전반에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가속하는 맞춤형 솔루션인 '인텔 eASIC N5X'를 발표했다. 이는 인텔 FPGA 호환 하드 프로세서 시스템을 내장한 최초의 구조화된 eASIC 제품군이다. 고객은 인텔 eASIC N5X로 고객 맞춤형 로직과 FPGA에 내장된 하드 프로세서를 활용한 디자인을 '구조화된 ASIC'으로 이전할 수 있다.
2020.11.16by 이수민 기자
올해 ICT 분야는 코로나19 팬데믹에 타격을 입었지만,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IITP가 발표한 2021 ICT 10대 이슈의 중심도 코로나19 펜데믹이었다. 10대 이슈는 데이터, AI, 5G, 디지털 트윈, 비대면 비즈니스, 디지털 플랫폼, 홈코노미, K-콘텐츠, 빅테크, 글로벌 교역 등으로, 모두 전염병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사태의 진전이 요원한 만큼 해당 이슈를 고려하여 정책과 계획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2020.11.10by 이수민 기자
많은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추진 중이다. 특히 5G 및 에지 컴퓨팅 기술이 계속 발전하고 있어 원격 환경에서의 높은 제어 역량이 중요해졌다. IBM은 기업 고객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 호스팅 된 애플리케이션을 AT&T 네트워크를 통해 'IBM 클라우드 새틀라이트'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2020.11.09by 강정규 기자
PKI 채택이 늘면서 데이터 보호를 위한 기업의 인프라 규모와 범위도 커진 것으로 드러났다. 엔트러스트가 발표한 '2020 글로벌 PKI 및 IoT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PKI는 클라우드, 모바일 기기, 본인 인증, IoT 등 주요 디지털 이니셔티브에 강력한 보안을 제공하며 IT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잡았다.
2020.11.06by 이수민 기자
ABB가 응용 분야별 자산과 에너지를 관리하여 운영 비용을 최대 40%까지 절감하는 'ABB 어빌리티 에너지 자산 관리자' SaaS 솔루션을 발표했다. 기존 'ABB 어빌리티 EDCS', 마이리모트케어' 솔루션과 기능은 같지만 단일 대시보드 인터페이스로 접속이 간편하다.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설비 성능 데이터를 검토 및 분석하고, 자산 관리를 통해 실시간 에너지 소비를 최적화할 수 있다.
이동통신 3사의 2020년 3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3사 5G 가입자를 다수 확보하며 MNO 매출이 소폭 상승했지만, 대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역성장했다. 반면, 디지털화 가속으로 AI 솔루션, IDC 비즈니스 등에서 탄탄한 실적을 냈다. 3분기에 3사는 통신 위주의 매출 구조에서 탈피하기 위해 사업 다각화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2020.11.06by 김동우 기자
TACO는 SKT가 자체개발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으로, 컨테이너 기술과 쿠버네티스 기술을 적용해 우수한 확장성과 유연성을 보유하고 있다. 컨테이너는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서버 속 원하는 곳에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쿠버네티스 기술을 이용하면 서비스 점검이나 업데이트를 할 때 시스템을 중단하지 않아도 되고 자가 회복도 가능해 서비스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2020.11.05by 강정규 기자
키옥시아가 E1.S 폼 팩터 SSD 시리즈로 ‘키옥시아 XD6’를 출시하며 개인용, 기업용, 데이터 센터용 SSD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XD6 시리즈는 순차 읽기 및 쓰기 속도가 각각 최대 6500MB/s, 2400MB/s이며, 소비전력은 15W다. 단대단 데이터 경로 전면 보호 및 전원 차단 시 보호 기능을 탑재했다. 하이퍼스케일에 최적화한 키옥시아 자체 개발 컨트롤러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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