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7.03by 성유창 기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이하 KAMA)가 전동화와 자율주행 기술을 앞세운 중국 로컬기업의 성장이 중국 내수시장을 넘어 해외로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전하며, 우리나라와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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