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인도 부동산기업 센트럴파크와 손잡고 구루그람 초프리미엄 주거단지 ‘디 오차드’ 300세대에 가정용 시스템에어컨 3,000여 대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최대 64대 연결이 가능한 실외기 ‘DVM S2’와 무풍 1Way 천장형 카세트를 적용하며, AI 쾌속..
산업통상부가 18일 제품에 인공지능을 체화하는 ‘임바디드 AI’를 주제로 제5회 M.AX 컨퍼런스를 열고, 반도체·자동차·조선 등 주력산업의 AI 융합 방안을 논의했다. 1,500여 기관이 참여하는 M.AX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AI미래차 분과에 올해 495억원 규모 ..
정부가 6월 19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기획예산처 총괄 아래 11개 부처가 협업해 229개 제품·서비스를 선정하고 총 7,540억원을 투입하며, 1~2년 내 상용화를 목표로 한다. 농·축·어업 수확·도축 로봇,..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 부문이 지난 16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지멘스 배터리 컨퍼런스 2026'을 개최했다. 국내 배터리 산업 고객을 위한 첫 오프라인 행사로, 글로벌·국내외 전문가와 배터리 제조·장비 업계 관계자가 모여 디지털 전환 기반 제조 혁신 전략을..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미국 자동차연구센터(CAR)와 함께 자동차·타이어·배터리 제조 현장의 스마트 제조 도입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6월 17일 발표했다. AI·머신러닝·자동화 기술 적용으로 일부 공정의 다운타임이 최대 50% 줄고 설비종합효율(OEE)은 약 5%, 생산..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글로벌 소비재(CPG) 제조업계를 대상으로 한 산업용 AI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생산 비효율에 따른 제조 비용 부담은 2030년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제조업체들은 산업용 AI를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의 핵심 수단으로 보고 ..
앤시스코리아가 ‘앤시스 이그제큐티브 포럼 2026’을 열고 AI 시대 엔지니어링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시높시스와 앤시스 통합 이후 국내에서 처음 열린 이번 포럼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LG에너지솔루션 등 주요 기업과 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멘스가 산업용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Intelligence Center X’를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Siemens Xcelerator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데이터와 워크플로우, AI 에이전트를 단일 거버넌스 체계에서 연결해 산업 현장에서 AI 활용을 확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