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가 일본의 자동차 제조사, 스바루의 ADAS 관련 기술력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고 밝혔다. 스바루의 ADAS 시스템, 아이사이트는 머신비전으로 도로 상황을 식별하고 이를 운전자에 알려준다. 스바루는 온세미의 AR0231AT CMOS 이미지 센서를 통해 고품질 데이터..
2021.04.29by 명세환 기자
삼성전자 2021년 1분기 경영실적이 스마트폰 등 세트 판매 호조 및 OLED 가동률 증가로 인해 이익이 증가하며, 1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실적을 거뒀다.
2021.04.29by 배종인 기자
SK하이닉스와 미코세라믹스가 국내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 자립화를 위해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공통 인식하에 반도체 CVD 장비용 고온 히터에 관해 기술개발·성능평가·구매에 있어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2021.04.28by 배종인 기자
2019년 소부장 추경 R&D 개시 후 18개월 만에 매출 2,151억원, 투자 3,826억원, 고용 385명, 특허출원 271건 등의 성과를 거두며, 우리나라가 최단기간 내 소부장 글로벌 첨단산업 기지로 성장하고 있다.
Arm이 클라우드부터 에지에 이르는 모든 인프라 컴퓨팅의 성능과 전력 효율을 만족하도록 고안된 네오버스 V1 및 N2 플랫폼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SoC 구성에 필요한 CMN-700 시스템 IP를 공개했다. V1은 기존 N1 대비 50% N2는 40% 성능이 개선됐다.
2021.04.28by 이수민 기자
가천대가 산업통상자원부의 대형국책사업인 ‘2021년 반도체 인프라 구축 지원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최근 선정되며, 차세대 반도체 첨단인력 양성에 본격 나선다.
SK하이닉스가 2021년 1분기 메모리 수요 증가 및 주요 제품의 수율 개선으로 매출 8조4,942억원, 영업이익 1조3,244억원의 호실적을 거뒀다.
세계적인 산업용 가스업체 ‘에어프로덕츠(Air Products)’가 1억5,000만달러(한화 약 1,700억 원)를 투자해 경기도 용인시에 반도체 산업 기반인 산업용 가스시설을 설립한다.
삼성전자가 SAS-4 표준을 지원하는 서버용 SSD, PM1653를 출시했다. PM1653은 6세대 V낸드가 처음 적용된 초고속 엔터프라이즈 서버 전용 제품으로, 800GB부터 최대 30.72TB까지 고객 수요에 맞춰 다양한 용량으로 출시한다.
2021.04.28by 강정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