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산업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 PTC코리아가 ‘PTC Innovation Exchange 2025’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 AI 전략, 그리고 국내 시장 맞춤형 디지털 혁신 방향을 제시하며, 한국 제조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했다.
2025.12.05by 배종인 기자
김경훈 Open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부임 후 첫 기자 간담회를 열고 “경제적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는 곳은 기업”이라며 “OpenAI 코리아가 한국 기업의 AI 혁신을 돕는 최적의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AI 모델 경량화·최적화 전문 기업 노타(NOTA)의 채명수 대표가 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제26회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AI 모델 최적화 기술로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글로벌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5.12.02by 명세환 기자
피지컬 AI 확산의 핵심 열쇠로 꼽히는 통합운영체계(Integrated Operating System) 선점하기 위해 엔비디아를 필두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요 국가들이 개발과 표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5.12.01by 명세환 기자
초저전력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가 함께 공동 개발한 차세대 온디바이스 AI 플랫폼이 본격 상용화에 나선다.
2025.12.01by 배종인 기자
AI 경량화·최적화 전문기업 노타(대표 채명수)와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고효율·고성능 AI 실증모델 구축과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UNIST 인공지능대학원 심재영 교수팀이 자율주행차·로봇 등 첨단 산업의 핵심인 3D 인공지능(AI) 모델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데이터 증류(dataset distillation) 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DI)가 11월25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세계 최대 자동화·디지털 산업 전시회 SPS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제조 혁신을 선보였다.
2025.11.28by 배종인 기자
AI 경량화 및 최적화 전문 기업 노타(대표 채명수)가 삼성전자의 최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2500에 자사의 AI 모델 최적화 기술을 공급하며, 스마트폰에서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고도화된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경험을 구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2025.11.27by 배종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