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5/23 UR 웨비나
~5/28 Keysight

전체기사 2,510건

  • 서울 지하철 2호선, 스마트 스테이션으로 탈바꿈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지하철 2호선 50개 역사에 스마트 스테이션 적용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스테이션은 안전, 보안, 운영 효율 향상을 위해 지능형 통합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미래형 도시철도 정거장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지하철 역사의 기능고도화..

    2019.07.03by 이수민 기자

  • 엔지니어만 아는 5G를 5G라 부르지 못하는 3가지 이유!

    올해 초 상용화를 목표로 하던 5G 이동통신 시장이 지난 4월을 기점으로 서비스가 출시되었다. 서비스의 퀼리티에 대한 말은 많지만, 전 세계 최초라는 말은 기술 엔지니어로서 볼 때 의미 있는 한마디이기도 하다. 그러나 업계 엔지니어의 견해로는 아직까지 진정한 5G라고 ..

    2019.07.02by 명세환 기자

  • 초저지연 5G 스마트팩토리 구현의 열쇠, MEC 기술

    5G 네트워크 서비스의 상용화를 기점으로 대용량 데이터의 신속한 처리가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클라우드 컴퓨팅만으로는 데이터센터로 집중되는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한계가 있다. 그리하여 데이터가 생성되는 곳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려는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다. MEC 기술은 ..

    2019.07.01by 이수민 기자

  • 국내 양자암호통신 기술, ITU 국제표준 채택 눈앞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도청과 감청이 불가능한 차세대 통신보안 기술이다. 양자암호통신 기술은 양자 복제불가능성과 같은 양자역학의 법칙에 기초하여 송신자와 수신자 사이에 암호 키, 즉 일회용 난수표를 안전하게 실시간으로 분배하는 양자 키 분배 기술로도 불린다. 최근 국내 이..

    2019.07.01by 이수민 기자

  • NI, 분산 시스템 관리용 시스템링크 신버전 공개

    내쇼날 인스트루먼트(NI)가 분산 시스템 관리용 솔루션인 시스템링크(SystemLink)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을 공개했다. 시스템링크는 분산 시스템이 확대되고 데이터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시스템 간 차이를 관리해야 하는 엔지니어들을 위해 개발된 플랫폼이다. ..

    2019.06.28by 이수민 기자

  • LG유플러스-PTC,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MOU 체결

    디지털 트윈은 현실세계의 사물을 가상세계에 똑같이 구현하는 기술이다. LG유플러스와 PTC는 5G 기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PTC의 IoT, AR 기술과 LG유플러스의 5G 통신망 기반 기술을 융합하여 디지..

    2019.06.25by 이수민 기자

  • KT, 5G 인빌딩 커버리지 1000곳으로 대폭 늘린다

    KT가 KTX 주요 역사, 김포공항 등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대형 건물 내 5G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KT는 2018년 2월부터 국내 중소 협력사와 5G 인빌딩 중계기 장비를 준비해 왔으며, 약 10개월의 기간을 거쳐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개발을 완료했다. ..

    2019.06.24by 이수민 기자

  • ​SKT, 상암 DMC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공개

    SK텔레콤이 상암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공개와 함께 상암 자율주행 페스티벌에서 5G·V2X 융합 자율주행 기술 시연에 나섰다. 상암 5G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SK텔레콤이 1월, 주관 사업자로 선정된 서울시 C-ITS 실증 사업의 핵심 인프라다. 5G 네트워크, ..

    2019.06.24by 이수민 기자

  • "트래픽 맞춤 관리" 키사이트 익시아, 모듈식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비전 X' 출시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사업부가 확장 가능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고밀도 모듈식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 비전 X를 출시했다. 비전 X는 데이터센터의 확장 추세에 맞춰 여러 기능, 역량, 속도를 경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모듈식으로 설계되었다. 네트워크 운영 팀은 ‘모니터..

    2019.06.21by 이수민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