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4by 배종인 기자
LG이노텍(대표 문혁수)이 24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49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올해 주요 사업 계획과 신사업 구상을 발표했다. 문혁수 대표는 인사말에서 “올해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는 만큼, 고객과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반도체·모빌리티·로봇 부품 등 세 가지 핵심 사업에 집중하며 시장 선도 지위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025.03.18by 권신혁 기자
AI 기술 발전 그 이상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에 자동차 업계도 기술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 모빌리티에 융합되는 AI 기술 대응 전략을 고심하는 자리가 마련돼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024.12.18by 권신혁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및 안전 혁신에 앞장선다.
2024.10.17by 권신혁 기자
미래 모빌리티 시대 전동화 추세로 차량 내 노이즈 발생이 큰 챌린지로 떠오른 가운데 핵심 원천기술인 전자파 응용 분야의 확대를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2024.08.23by 성유창 기자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이하 키사이트)가 이타스(ETAS)와 자동차 제조업체 및 자동차 공급업체에 종합적인 자동차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제공을 위해 협력한다.
2024.08.01by 성유창 기자
한국과 영국이 손을 잡고 차세대 해양모빌리티 신기술 규제혁신과 친환경 선박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
2024.07.26by 배종인 기자
미국의 무역 제재에 막힌 중국 전기차 기업들이 기술력과 자본을 앞세워 한국을 생산기지화 할 것이라는 불안감이 높아지며, 국내 전기차 및 모빌리티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특히 국내 투자가 위축되며, 소규모 모빌리티 업체들이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자본력이 투입되려는 시도도 보여 전기차 시장의 미래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024.07.17by 성유창 기자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와 코엑스는 17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자율주행·모빌리티 산업전(AME)’을 공동 개최한다.
2024.06.28by 성유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소형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으로 전동화 비전을 제시함과 더불어 수소 밸류체인 사업 브랜드 ‘HTWO’를 통한 수소생태계로의 전환 의지를 밝힘으로써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현대자동차의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했다.
2024.06.27by 성유창 기자
기아는 올해 CES 2024에서 처음 선보인 최초의 전용 PBV 모델이자 PBV 라인업의 기반이 되는 'PV5'와 소형 PBV 'PV1', 대형 PBV 'PV7' 등 총 3종의 콘셉트 실물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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