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by 권신혁 기자
현지시간 20일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진행됐다. 2021년 퇴임 이후 4년 만에 백악관으로 복귀한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사에 ‘아메리카 퍼스트’를 다시금 선언했다.
2025.01.22by 배종인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 21일 개최한 제16회 자산어보(자동차 산업을 어우르고 보듬다)에서 주제 발표를 담당한 허건수 한양대학교 교수는 자율주행 안전 향상을 위해서는 고급 레벨의 기술이 상용화 레벨에 적용돼 수익성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양대학교 허건수 교수의 자율주행 기술의 안전성 현황과 도전 △한자연 이혁기 지능형교통제어기술부문장의 자율주행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적 이슈 △자동차안전연구원 윤용원 처장의 자율주행 정책 및 안전제도 동향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2025.01.21by 권신혁 기자
생성형 AI 서비스로 만들어진 불확실한 정보, 저품질 콘텐츠들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해치는 검색 서비스의 질적 저하가 심화되고 있다. e4ds news 취재 결과 네이버, 구글 등 주요 검색 포털에서 정보를 검색할 때 생성 AI 기반 블로그 콘텐츠들이 난립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으며, 검색 포털 사용자들의 불편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01.21by 배종인 기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개최한 ‘2025년 통상여건 및 세계경제 전망’에 대해 세미나에서 발표를 진행한 이시욱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은 트럼프 2기 경기부양책 및 관세 인상 조치로 인한 미국 내 물가 인상 및 금융시스템의 불안정성 고조 위험이 있는 만큼 우리나라는 미국 신정부 통상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5.01.20by 권신혁 기자
로보틱스 개발의 선두국가는 미국으로 테슬라, 보스턴다이내믹스 등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시제품과 출시품들의 성능 시연이 대중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있으며, 이에 질세라 중국 기업들이 다수 엔비디아와 협업하며 로보틱스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엔비디아가 소개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기업 14개사 가운데 앞선 미국편 4개 로보틱스 기업에 이어 중국 6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기업들의 제품을 소개한다.
2025.01.15by 배종인 기자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의 STM32 보드를 이용한 ‘STM32 Quest: 2024 University Developer Contest(GFX & Wireless)’가 수상자 선정을 끝으로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이번 컨테스트를 통해 ST는 미래 개발 꿈나무 육성의 일익을 담당하며, 자사의 사용자 친환경 개발 환경을 뽐냈다. 그 중 최종 우승은 이화여자대학교의 김예린, 한사랑, 김연서 학생의 ‘Farm-Buddy’ 팀이 차지했고, 2위는 한양대학교 CRACKER팀이 차지했다. 3위는 조선대학교, 경북대학교 연합으로 한유석, 김해창, 김민혁 학생으로 구성된 Rim2S가 차지했다.
2025.01.15by 권신혁 기자
국제로봇연맹에 따르면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규모는 2032년 660억 달러로 약 92조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 예상된다. 최근 폐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는 14개사 휴머노이드 로보틱스사를 다시금 강조하며 로봇 개발 플랫폼과 지원 솔루션을 핵심 비즈니스로 손꼽았다.
2025.01.14by 배종인 기자
1985년 창업 이래 정밀기계가공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스테인리스 카플러(STAINLESS COUPLER) 생산 전문기업인 경남엠테크를 방문해 제품과 기술력에 대해 들어봤다. ※ 본 기사는 KITECH KMDP x e4ds news, efactory news 공동기획 우수제조기업 발굴 프로젝트 관련 기사입니다.
2025.01.13by 권신혁 기자
첨단 산업에서 2025년 새해도 AI는 여전히 핵심 키워드로 강조된다. 가전·IT 디바이스 제조사들은 AI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며 ‘AI 에이전트’, ‘AI 홈’, ‘개인화된 AI’ 등 AI 앞뒤로 특성화된 정체성을 표방했다. CES 2025를 통해 LG, 삼성은 AI 홈 시장 입지를 차지하고자 하는 행보를 보인 가운데 향후 관련 시장 격돌이 예상된다.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