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9by 최인영 기자
SK텔레콤이 ADT캡스, 이노뎁과 5GX 드론 솔루션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산업용 드론 서비스 공동 기획을 비롯해 공공 안전 및 재난, 산업시설 보안, 실시간 측량 등 공공과 민수 시장을 공략한 후 5G 기반 통신과 드론, AI 기반 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결합한 융복합 솔루션으로 해외시장 진출에 나선다.
2020.03.09by 최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4차 산업혁명 혜택을 농어촌 확산·보급하기 위해 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지능정보기술을 접목해 생산성 향상, 안전 강화, 생활편의 향상 등을 목표로 지역 현안 해결 수요를 조사하고 이에 대응하는 기업의 보유기술과 솔루션을 파악해 참여 희망 지자체와 기업의 매칭을 지원한다.
2020.03.04by 최인영 기자
로봇, 드론, 3D 프린팅, AR, VR, MR 등 4차 산업 핵심기술을 국방 분야에 적극 활용하고자 과기부, 산업부, 방사청 등 14개 부처가 올해 총 1,772억 원을 투자한다. 웨어러블 로봇 개발을 비롯해 정찰드론, 정보수집 글라이더 등을 개발한 후 국방 실증을 거쳐 민간 활용을 위해 시범 추진을 확대하는 동시에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한다.
2020.03.03by 최인영 기자
마우저 일렉트로닉스가 BLDC 모터제어용 컨트롤러 Qorvo PAC5527을 공급한다. 전력 및 모터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SoC 컨트롤러로 150MHz Arm Cortex M4F 32비트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DC팬, 드론, RC 시스템 등 브러시리스 모터제어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2020.02.18by 최인영 기자
오는 2021년부터는 최대이륙중량 2kg을 넘는 드론은 기체에 대한 신고를 해야 하며 250g을 넘는 드론을 조종하기 위해서는 사전 온라인 교육을 받아야 한다. 국토부는 드론의 성능과 위험도를 기준으로 드론을 완구용 모형비행장치, 저위험 무인비행장치, 중위험 무인비행장치, 고위험 무인비행장치 등으로 분류하고 드론 실명제를 도입한다.
인공지능, 탑재센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5G 통신, 클라우드 등 ICT 기술이 활용되는 드론은 최근 개인용 항공기 시장에서 성장가능성을 주목받고 있다. Mobility Foresignts는 PAV 시장 가치가 오는 2025년이면 약 4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으며 모건스탠리는 2040년까지 2.9조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0.02.12by 최인영 기자
한국의 드론이 아프리카 드론 시장에서 3,4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두며 해외진출을 위한 첫걸음을 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아프리카 르완다 키갈리에서 열린 ADF에 참여해 110여 건의 수출상담 실적과 아프리카 현지 업체와의 양해각서 체결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내 10개 드론기업체와 민·관 함동 대표단이 공동 참여했다.
2020.02.10by 최인영 기자
드론 등 초경량 비행장치 기체신고 업무 위탁에 관한 내용을 담은 항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월10일 공동발의됐다. 초경량 비행장치 신고 인력 및 비행경력관리 일원화를 통해 기체 안전관리와 자격취득을 위한 비행경력증명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한편 조종자 경력관리를 통한 고급 조정인력 양성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0.01.17by 최인영 기자
2020년에는 재난 대응, 이상기후 관측, 위성통신망 운영 등에 총 2.8GHz의 공공용 주파수가 배정된다. 정부는 최근 드론탐지, 기상관측, 해상감시 등을 목적으로 증가되는 레이다 수요를 고려해 레이다 운용기관 간 정보 공유 방안을 마련하고 전용대역 발굴 등을 추진한다. 공공용 주파수 공급은 전년 대비 8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2019.12.31by 최인영 기자
오는 2022년 중동지역에서 에어택시 운행이 시작되면서 2040년까지 총 43만 대, CAGR 45.9%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항공우주 및 자동차 기업, 전문기술 개발사들이 에어택시 시장을 이끌며 도심 항공 모빌리티 차량 시장 조성에 적극 나설 전망이다. UAE,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의 국가에 이어 브라질, 멕시코 등이 에어택시 도입에 적극 나설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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