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10by 이수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서울 지하철 8호선 잠실-송파 구간 지하철 내에서 초고주파 무선 백홀 시스템을 이용해 5G 서비스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에선 기존보다 30배 빠른 1.9Gbps 속도를 실현했다. 이는 190명이 동시에 AR 몰입형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2020.10.26by 김동우 기자
시스코 시스템즈와 지니언스가 서울 삼성동 시스코코리아 본사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손을 잡고 SDA 및 NAC분야 신규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나선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원격 근무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기업의 IT 관리자는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장비를 식별하고 보안 정책을 새롭게 적용한다. SDA는 사용자의 디바이스를 네트워크 차원에서 자동 인식해 그에 맞는 설정이나 정책을 적용해 준다. 이러한 자동화 기능은 IT 인프라 관리의 효율성 제고에 필수적인 요소이며, 기업 내 IT 부서가 보다 유연하고 능동적으로 네트워크 관리 시간을 단축하고 원격 근무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0.07.10by 강정규 기자
시스코 시스템즈가 클라우드 기반 사이버보안 플랫폼인 시큐어엑스를 출시했다. 시큐어엑스는 시스코의 보안 전 제품을 지원하여 기업들의 보안 가시성 확보를 돕고, 워크플로우 자동화를 통한 신속한 보안 위협 대응 등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2020.05.12by 이수민 기자
시스코 시스템즈와 구글 클라우드가 공동으로 업계 최초의 애플리케이션 중심 멀티 클라우드 네트워킹 패브릭 ‘구글 클라우드용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를 개발한다. 양사는 시스코 SD-WAN 클라우드 허브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도입하는 기업들에게 민첩성, 확장성, 유연성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0.04.09by 이수민 기자
시스코 시스템즈는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화상회의 솔루션인 시스코 웹엑스의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 사용량 역시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웹엑스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수요가 높아지며 아시아태평양에서 3.5배, 미주에서 2.5배, 유럽에서 4배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9.10.01by 명세환 기자
시스코 시스템즈가 미래에셋생명 전국 지점에 차세대 무선 네트워크 핵심 표준인 ‘와이파이6 (802.11ax)’ 기술 기반 초고속 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했다. 이번 구축으로 미래에셋생명은 지점별 무선 서비스 품질 불균형을 해소하고 무선 네트워크 속도와 안정성 개선을 통해 보험설계사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2019.06.03by 이수민 기자
2025년에는 머신 센서와 IoT 디바이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양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개인으로부터 발생하는 데이터보다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클라우드로 전송돼야 하는 데이터양을 줄이는 동시에, 데이터가 생성되는 에지에서 즉각적이며 높은 스루풋의 AI를 수행하려는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는 에지에서 실시간 AI 수행이 가능한 가속 컴퓨팅 플랫폼인 엔비디아 EGX를 발표했다. 엔비디아 EGX는 기업들이 5G 기지국, 웨어하우스, 리테일, 공장 등에서 발생하는 연속 스트리밍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해·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엔비디아 EGX 플랫폼과 같은 에지 서버는 전 세계에 걸쳐 이러한 센서로부터 들어오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데 사용될 수 있다.
2019.05.16by 명세환 기자
“이제는 연결을 위한 소비가 아니라, 경험을 소비하는 시대입니다. 시스코는 이러한 경험을 소비하는 시장을 준비합니다.” 장-루크 발렌테(JL Valente) 시스코 클라우드 플랫폼 & 솔루션 그룹 SP 사업부 부사장
2019.04.01by 이수민 기자
시스코 시스템즈가 SK C&C와 손잡고 공유 오피스 환경에 편의성과 보안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사용자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나선다. 양사는 3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벨리에 위치한 SK C&C 판교캠퍼스에서 조신의 시스코 코리아 부사장과 신장수 SK C&C 통신인프라사업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스코의 차세대 사용자 네트워크 SDN 솔루션인 ‘SDA 개발 및 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사는 SDN 기반의 ‘차세대 사용자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2019.03.20by 이수민 기자
시스코 시스템즈는 포스코ICT와 협력해 산업현장과 국가 주요 기반시설을 움직이는 산업제어시스템 보안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업제어시스템은 발전, 통신, 교통 등 국가 기반시설과 반도체, 제철소 등 주요 산업현장에서 설비를 제어하는 중추 시스템이다. 양사는 우선 시스코 고성능 네트워크 스위치에 포스코ICT의 보안 솔루션을 탑재해 비정상적인 제어명령을 스스로 탐지할 수 있는 제품을 산업 현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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