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6by 이수민 기자
UNIST 박영석, 이근식, 신형준 교수 공동연구팀이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s) 물질 중 하나인 익센(ixene) 분자를 최초로 합성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질소와 붕소가 첨가된 익센을 추가로 합성해 이 물질의 유기 반도체 재료로서의 가능성을 엿봤다.
2020.08.13by 이수민 기자
그래핀은 2차원 평면상에서 6각형의 벌집 형태로 결합한 탄소 원자 1층으로 구성된 소재다. 두께가 얇고, 투과도가 높으며, 유연하고, 늘어나고, 전기·열 전도성이 높다. 이러한 그래핀의 특성을 이용한 소재와 부품이 상용화된다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착용감이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다.
2020.08.03by 이수민 기자
UNIST 신소재공학부 김지윤 교수팀과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권민상 교수팀이 자화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자성 스마트 소재를 개발했다. 개발된 소재는 유연성도 갖춰 의공학, 유연 전기소자, 소프트 로봇 등 가변 구조형 스마트 소재가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될 전망이다.
2020.07.24by 이수민 기자
전자기기의 고성능화 및 고집적화로 인해 가볍고 전자파를 많이 흡수하는 차폐 및 흡수 소재 개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KIST 구종민 센터장, 고려대 김명기 교수, 미국 드렉셀 대학교 유리 고고치 교수 연구팀이 기존 전자기파 간섭문제를 개선하는 티타늄-탄소-질소 화합물 맥신 전자파 흡수 소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2020.07.16by 이수민 기자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병호·정택동 교수, 군산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선호정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전기 변색 물질인 산화텅스텐 나노 박막을 이용한 디스플레이 소자를 개발했다. 제작된 광소자는 간단한 적층형 구조로서 200nm 이하의 두께로 색 유지를 위한 전압이 필요하지 않다.
2020.06.25by 이수민 기자
UNIST 신현석 교수팀이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IBS 등과의 공동연구로 반도체 소자를 더 미세하게 만들 수 있는 초저유전율 절연체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절연체는 다공성 유기규산염으로 유전율이 2.5 수준이다. 이번에 연구팀이 합성한 비정질 질화붕소의 유전율은 1.78로, 기술적 난제로 여겨진 유전율 2.5 이하의 신소재를 발견한 것이다.
2020.06.08by 이수민 기자
KETI가 전극 물질과 섬유 소재를 일체화한 새로운 전극 구조체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Sn@Ni 섬유 전극은 PET 고분자 직물과 전도성 금속인 니켈층을 일체화시킴으로써 기계적 변형에 대한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2020.05.28by 이수민 기자
기초과학연구원이 그래핀과 같은 고성능 2차원 소재 합성을 위한 금속 기판의 표면 패턴을 다양화하는 데 성공했다. 2차원 단결정 소재는 원자의 배열과 배향이 규칙적인 소재로, 열 및 전기 전도도가 우수하여 고성능 전자기기 소재로 사용된다. 그동안 2차원 단결정 소재 합성에 필요한 단결정 금속 박막 패턴의 종류가 한정적이란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 연구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것이다.
2020.05.22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21일,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첨단산업기술 확보 및 선도형 기초원천 연구를 위한 연구기반으로서의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조기 구축을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이루어졌다.
2020.05.18by 이수민 기자
과기정통부가 소재혁신선도프로젝트 수행과제와 기관을 확정했다. 선정된 9개 산학연 융합 연구단은 일본의 대한국 수출규제 조치 이후 정부 차원의 기술 확보가 시급한 100대 핵심품목에 공통으로 필요한 기술을 개발한다. 사업에는 5년간 총 2,066억 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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