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2by 강정규 기자
웨어러블 및 IoT 디바이스 설계자는 초소형 크기와 긴 구동 시간이라는 두 가지 요구사항을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 이에 맥심은 MMPT 기능을 탑재한 MAX20361 단일/다중 셀 태양광 충전기를 출시했다.
2020.09.25by 이수민 기자
차세대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에 걸림돌이었던 수분 취약성 문제를 해결한 물질이 개발됐다. UNIST, KIER 공동연구팀은 스파이로 구조를 갖는 정공 수송층의 수소를 불소로 바꿔 성능은 좋으면서 수분을 흡수하지 않는 정공 수송층 물질을 개발했다. 기름처럼 물과 섞이지 않는 성질인 소수성이 강해 수분을 흡수하지 않는다.
2020.09.17by 명세환 기자
UNIST 신소재공학과 최경진 교수팀이 물을 이용한 실리콘 태양전지 기술을 개발했다. 태양전지 후면에 위치하는 분리막에 물을 첨가해 성능은 개선하고 제조공정은 단순화하는 기술이다. 분리막은 태양전지의 효율을 좌우하는 소재다. 연구진은 유기물로 이뤄진 분리막에 물을 첨가하는 방식으로 성능은 높이고 제조공정은 줄였다.
2020.08.12by 이수민 기자
ETRI가 태양광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 기반 기술과 신산업 지원 상용화 플랫폼 기술을 개발했다. 개발한 기술은 태양광발전소 전 주기 관리 및 유지보수를 위한 모니터링 플랫폼 기술, 소규모 분산 에너지 전력 중개사업자 플랫폼 기술,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 기술 등 3종이다.
2020.08.04by 이수민 기자
산업부가 태양광 연계 ESS를 전력수급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달 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태양광 연계 에너지저장장치의 전력수급 활용 시범운영을 시행한다. 이번 시범운영은 태양광 연계 ESS의 충·방전시간 조정을 통한 전력수급 활용 가능성과 화재 안전성 등을 시험하기 위해 산업부와 전력 관계기관 공동으로 시행한다.
2020.07.31by 이수민 기자
LG전자가 2020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2조8,338억 원, 영업이익 4,95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24.1% 감소했다. 올 상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1%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4년 연속 1조 5천억 원을 상회했다.
2020.07.27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제34차 연구개발특구위원회의 심의와 의결을 거쳐 강소연구개발특구 6곳을 신규 지정했다. 강소특구는 대학, 출연연 등 기술 핵심기관 중심의 소규모·고밀도의 공공기술 사업화 거점을 지향하는 연구개발특구 모델이다. 특구로 지정되면 해당 지역에 기술사업화 자금, 인프라, 세제 혜택, 규제 특례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이 수반된다.
2020.04.06by 이수민 기자
선그로우의 250kW 고용량 SG250HX PV 스트링 인버터에 인피니언의 TRENCHSTOP 및 CoolSiC 칩을 적용한 EasyPACK 3B 전력 모듈이 채택되었다. SG250HX는 스위칭 주파수를 높여 수동 소자들을 줄인 인피니언 제품을 채택함으로써 방열판 크기와 무게를 줄였다.
2019.11.12by 이수민 기자
에너지 공급 중단은 군사 시설의 임무 수행에 영향을 미친다. 미국 국방부는 에너지 복원 기술을 통해 에너지 공급 중단을 대비 및 복구하고자 한다. 존슨콘트롤즈 코리아는 11일, 주한미군 시설 에너지 복원 솔루션 연구를 위해 한전산업개발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존슨콘트롤즈 코리아와 한전산업개발는 현재 험프리스 미국 육군기지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반도 내 미군시설에서 에너지 복원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19.04.24by 이수민 기자
ETRI가 나노결정 기반 광대역 메타물질 완전흡수체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연구진은 지난해 8월, 메타물질 완전흡수체를 제작한 바 있다. 그러나 가시광 파장 영역 중 좁은 대역에서만 흡수가 일어나 선명한 반사 색상 구현이 어려웠다. 이에 연구진은 메타물질 완전흡수체를 구성하는 층의 요소에 변화를 주면서 문제를 해결했다. 연구진은 기존 금속 대신 나노 결정 메타물질 소재로 층을 형성했다. 그 결과 광학 손실률을 높여 흡수대역폭을 넓힐 수 있었다. 기존 금속 기반 흡수체의 경우 흡수 대역폭이 28nm였지만, 나노결정 흡수체는 최대 10배 이상 300nm까지 늘어나 보다 선명한 반사 색상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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