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1by 이수민 기자
기존 AI는 단순히 인간의 인식을 모방하는 기술로만 여겨졌다. ETRI가 발간한 2020년 AI 7대 트렌드 보고서에서는 AI가 인간이 미처 하지 못하는 비즈니스 분석과 R&D 혁신을 이끌고, 인간의 전유물로 여겨진 창작활동으로 경제 부가가치를 창출함은 물론 글로벌 패권 변화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2020.01.14by 이수민 기자
5G 스몰셀은 기지국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지만, 반경 1Km 내에서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저비용, 저출력, 소형 이동통신 기지국이다. ETRI는 퀄컴과 밀리미터파 기반의 5G NR 기반 스몰셀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12.12by 최인영 기자
ETRI가 시각 인공지능 기술 핵심 알고리즘과 백본 네트워크를 비롯해 포토샵 없이 얼굴을 편집할 수 있는 기술을 일반에 공개한다. 또한 시각 인공지능 기술 학습에 필요한 도심환경 사물 560종을 대상으로 한 사물 인식 학습 데이터 20만 장을 함께 공개함으로써 국내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다.
2019.12.10by 이수민 기자
ETRI가 통신망에 트래픽이 몰려도 지연 시간이 늘지 않고 데이터 손실도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시간확정형 네트워킹(DetNet) 기술을 활용하면 네트워크를 통해 원거리에서 연결된 기기 간 데이터 전달 시간을 최소화함과 동시에 예측할 수 있고, 데이터 손실이 없어 정밀한 제어가 가능하다.
2019.12.05by 최인영 기자
ETRI가 군사용 레이더와 이동통신 기지국 등에 쓰이는 고출력 전력소자를 개발했다. S대역 200W급 질화갈륨 전력소자는 5G 이동통신 기지국, 중계기, 선박·차량용 레이더, 위성통신 등에 활용될 전망이다.
2019.12.04by 최인영 기자
ETRI가 사용자 수요에 맞춰 위성 자원을 가변적으로 할당할 수 있도록 빔호핑 기술을 활용한 위성통신 송수신 모뎀을 개발했다. 기존 대비 데이터 용량은 15%, 전송속도는 20%씩 증가했다. 빔당 최대 400Mbps의 속도를 기록하는 이번 모뎀은 2020년 상반기 발사 예정인 위성의 기능 검증 및 통신장비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9.11.17by 이수민 기자
ETRI는 지난 10월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던 ITU 표준화 회의에서 빅데이터 카탈로그를 위한 메타데이터 요구사항 및 개념모델이 국제표준으로 최종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표준은 빅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은 물론 저장, 가공, 분석, 시각화, 교환, 삭제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메타데이터를 정의했다. 또한, UML(Unified Modeling Language)로 작성된 상세한 메타데이터 개념모델과 메타데이터를 개발자들이 쉽게 응용하고 개발할 수 있는 XML 형태로 구현한 내용도 제공한다.
2019.11.07by 이수민 기자
ETRI가 자연어로 기술된 키워드 및 질문을 입력받아 정확한 정답을 찾아주는 자연어 심층질의응답 기술 엑소브레인을 개발하고 상용화 하는데 성공했다. 엑소브레인 기술은 문서를 찾아주는 웹 검색 기능이나 단답형으로 응답을 하는 건 물론, 고난이도 서술형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이를 활용해 일반상식 심층질의응답 기술과 법령지식 심층질의응답 기술 서비스를 개발한 결과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었다. 일반상식 심층질의응답 기술은 위키 백과를 분석하여 관련된 정답을 찾아준다. 기계가 문제 유형을 판별한 뒤 유형별로 최적화된 해법을 적용하여 정답을 찾아내는 방식이다.
2019.11.05by 이수민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영국 디지털문화미디어체육부와 고속환경에서 5G 기반 실감 콘텐츠 서비스 개발을 위한 한영 국제공동연구에 착수한다. 6일에는 대전 ETRI에서 양국 정부 관계자 및 연구 참여 인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공동연구 착수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연구는 2018년 2월, 서울에서 개최된 제3차 한영 ICT 정책포럼에서 최초로 논의된 후 약 1년간 기획됐다. 공동연구 주제는 고속열차 환경에서 5G 초고주파 무선전송 및 초고속 실감 미디어 서비스다. 한국은 지하철 안에서 초고용량 정보의 실시간 전송을 위한 5G 기술을, 영국은 5G 네트워크에서 운용 가능한 초고속 AR/MR 기술을 중점 연구한다.
2019.10.31by 이수민 기자
양자암호통신 전송시스템은 SDN 기술을 기반으로 양자암호통신 기술과 광전송 네트워크 기술을 결합하여 해커로부터 고객의 데이터 전달을 보호하는 네트워크 보안 기술이다. 국내 통신사업자들은 그동안 양자암호통신 기술 상용화를 위해 기술력을 끌어올렸다. 하지만 여러 단위로 구성된 양자암호통신 시스템과 광전송 시스템을 결합하고 범용성을 지닌 기술로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국제표준화 작업이 필요했다. 이에 ETRI는 21일 SDN/NFV 포럼과 국제표준화 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ETRI와 이통 3사는 양자암호통신 상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양자암호통신 전송시스템의 국내 고유표준화를 추진 중에 있으며 향후 국제 표준화와 연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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