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by 이수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광 송수신기 내에 들어가는 광원소자, 수광소자, 광파장다중화기, 100기가급 세라믹 광패키지, 마이크로 광학렌즈 등의 생산 업체를 도와 개발에 성공, 관련업체들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광 관련 부품업체들은 그동안 침체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이 필요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그간의 축적된 기술과 인력, 장비, 시설 등의 자원을 동원하여 중소기업과 공동연구를 수행한 끝에 이번 100기가급 광통신 부품의 상용화 쾌거를 이뤄낼 수 있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웹브라우저에서 인증이 필요할 때 스마트폰을 인증장치로 사용, 얼굴로 본인인증이 가능한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개발한 기술은 FIDO 2단계 기술이다. 연구진은 PC 및 노트북의 OS나 웹브라우저 환경에서 사람의 생체정보로 인증이 가능케 만들었다. 웹브라우저와 OS를 주도하는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등도 자체 서비스에 FIDO2를 속속 탑재중이다.
2018.11.27by 이수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기존 유선 인터넷의 최대 속도인 2.5Gbps를 뛰어넘는 25Gbps급 인터넷이 가능한 핵심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이 기술을 통해 3GB 영화 1편을 1초에 내려받을 수 있는 속도로 인간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속도인 0.001초 만에 데이터 전달이 가능하다. 이 기술로 향후 촉각 인터넷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2018.10.25by 명세환 기자
고무형으로 만든 센서로 저가이면서 피부 등에 쉽게 붙일 수 있어 상용화시 유리할 것. 4천 번 이상의 압력 변화 반복 테스트로 일정 저항을 유지해 센서 성능저하가 없음을 확인
2018.10.13by 이수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이더넷 기반 차세대 자동차 네트워크의 상용화 추진에 필요한 핵심 보안 기술을 새로운 환경에 맞게 개발한다. ETRI는 암호화 기술, 인증기술, 통신보안 기술과 IoT, 차량 V2X 과제 등 응용서비스 기술 수행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의 특성을 반영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2018.08.28by 이수민 기자
폭염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통신 3사는 저마다 주력하는 분야의 확장에 열을 올렸다. SKT는 기관 및 타 기업과 손잡고 5G 소형 기지국 개발에 나서면서 국내 스몰셀 생태계를 확장한다. KT는 재난사고 예방부터 사후 대응까지 책임지는 재난안전 플랫폼을 선보이며 공공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로 서비스하던 U+tv 프로야구와 골프 중계를 IPTV까지 확장했다.
2018.08.25by 이수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반경 10m~1km내에서 무선 AP처럼 사용하는 소형 기지국 LTE 스몰셀 소프트웨어의 국산화 성공에 이어 향후 5G 인프라에 필수적인 스몰셀 장비의 국산화를 위해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했다. ETRI는 오는 2022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8.08.03by 이수민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모바일로 호출하여 차량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차 기술을 개발하고 시연에 성공했다.
2018.05.25by 김지혜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3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8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 참가, 사업화협력 중소기업들과 함께 사업화 성과와 미래를 선도할 최신 ICT를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ETRI는 ▲제로유아이(Zero UI) 자동통역 ▲소형셀 기반 이동형 기지국 ▲다각도 인식이 가능한 딥 러닝 기반 신원인식 ▲영상 AI 분석 및 보호 기술 등 즉시 사업화가 가능한 최신 기술 21개를 전시한다.
2018.05.10by 김지혜 기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국민들과 연구성과를 손쉽게 공유하기 위해 지식공유플랫폼(KSP) 사이트(https://www.etri.re.kr/ksp)를 구축했다. ETRI는 연구원이 만든 주요 연구산출물을 한데 모아 자료를 공개하고 외부 유통을 보다 쉽게 만드는 플랫폼을 지난달 만들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구원이 공개한 플랫폼에는 연구부서, 연구자, 주제어, 성과물 등이 알기 쉽게 구축되어 있다. 그동안 연구를 통해 성과를 낸 논문 25,000여 건, 특허 9천여 건, 기술이전 보고서 4,700여 건, 국제표준특허 3백여 건, 기타 연구보고서 및 단행본 등 총 4만여 건을 일반에 제공하고 있고, 연구원이 저작권을 모두 보유한 연구성과물은 국민 누구나 원문을 볼 수 있으며 자유로운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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