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by 이수민 기자
환경부는 대기 유해 물질을 관리하고 있다. 배출 허용 기준을 초과하면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장에 시정조치를 내릴 수 있다. 지난해 대기관리권역의 대기 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돼 사업장 오염물질 총량 관리가 의무화됐다. LG유플러스는 대기 배출물질을 실시간 관리하는 대기환경진단솔루션을 LG화학 등 화학 사업장에 구축했다.
2021.08.03by 이수민 기자
한국은 미국, 중국, 독일, 일본과 함께 세계 5대 제조업 국가로, 전체 산업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30.4%로 가장 높다. 최근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스마트팩토리 확산이 꼽히고 있다. AI 기술은 스마트팩토리 구현의 핵심 기술로, 관련 기술 개발과 인재 육성이 시급한 과제로 부상했다.
2021.08.02by 이수민 기자
현 AI 고장 진단기술은 정상 또는 고장이라는 단순 판정 정보만 제공하며, 어떤 이유로 고장이 예측되는지에 대한 설명과 근거를 제공해주지 못한다. 이에 생기원은 포항공대와 제조설비의 고장 징후를 딥 러닝 기술로 포착하고, 원인과 판단기준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주는 설명 가능 AI 기반 설비 고장 진단기술을 개발했다.
2021.07.29by 이수민 기자
LG유플러스와 원프레딕트가 공장 설비의 고장과 장애를 미리 진단하고 점검하는 신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출시했다. U+스마트팩토리 설비 예지 보전 솔루션은 AI를 통해 각종 설비를 예지 보전한다. 설비의 진동, 전류, 속도 등에 대한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해 상태를 진단하고, 고장 발생 시기와 잔여 수명을 예측한다.
2021.07.28by 이수민 기자
산업용 스마트 보안 카메라, 가정용, 소매점 카메라 등 안면 인식을 요구하는 배터리 구동식 AI 시스템은 가능한 오랫동안 작동하는 저전력 솔루션이 필요하다. 맥심은 AI 전문기업 자일리언트와 협력하여 디텍텀 신경망(NN) 기술을 자사의 MAX78000 초저전력 NN MCU에 적용하여 에지 영상과 이미지에서 안면을 인식하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KT, 한화/기계는 스마트팩토리 신규상품 출시 및 제조 분야 디지털 전환 사업협력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5G에 기반을 둔 스마트팩토리의 사업 주도권을 확보하고, 제조 분야 DX 사업 경쟁력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협동 로봇 신규상품 출시, 신규상품 활용 자동화 시스템 구축 및 고객사 공동 발굴·사업화, 대형 프로젝트 발굴 및 제조 분야 DX 사업협력을 추진한다.
2021.07.27by 이수민 기자
시설물 법규에 맞춰 안전 설비를 갖추고 있음에도, 센서 오작동이나 실시간 모니터링 부재 등에 따라 화재나 침수 등의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시스코는 기업 시설물과 인프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머라키 MT IoT 센서를 새로 공개했고, 기존 머라키 MV 스마트 카메라의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2021.07.15by 이수민 기자
산업 자동화, 차세대 자동차, 지능형 분석과 연결성에 대한 요구사항이 점차 강해지며 에지 상에서 빠르고 정확한 MCU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TI가 에지 상의 실시간 제어, 네트워킹, 분석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높이는 고성능 MCU 제품군을 출시했다. 시타라 AM2x MCU 제품군을 통해, 엔지니어는 기존 플래시 기반 MCU 대비 10배의 컴퓨팅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2021.07.15by 명세환 기자
케이블 및 와이어 시장은 5G, 지능형 자동화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연평균 성장률(CAGR)이 12%에 이르고 있다. 이에 엘리먼트14는 3M, TE 커넥티비티, 알파와이어, 벨덴, 랍케이블, 멀티콤프프로, ABB, 브랜드렉스, 헬러만타이툰, 팬듀이트, 후버수너 등 370개 업체의 케이블 및 와이어 신제품 88,000종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제조업 현장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컴프레서의 관리를 지능화하는 구독형 서비스가 나온다. SK텔레콤은 12일, 성신콤프레샤, 솔텍시스템과 스마트 컴프레서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사는 컴프레서 운영 및 유지 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 사항을 AI와 클라우드 기술로 개선할 계획이다.
E4DS의 발빠른 소식을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장은성 070-4699-5321 , news@e4ds.com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으셨나요?